아무 상관 없다구요?

어제 어떤 청소년 집회에 참석했는데
강사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여러분 대선은 청소년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대통령이 누가 되든 청소년 여러분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신앙생활만 열심히 하세요.”
정말 그런가요?..
정말요?..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왜 목숨 걸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쳤는지.. 
정말 모르시는건가요..
눈닫고 귀닫고 교회만 다니면 되는건가요..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1-4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wYdTcqYQS2w?rel=0&w=560&h=315]

Similar Posts

  • 새로운 똑딱이 친구

    낡고 낡은 350D … 이번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에 카메라가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카메라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작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알아보기 시작한 것이 미러리스 렌즈교환식 카메라 먼저, 몇년 전 올림푸스 펜을 알아봤다. 근데.. 패스. 소니의 Nex시리즈는 모양이 맘에 안들어서 패스 ~ 의외로 눈에 쏙 들어온것은 루믹스 GF 시리즈. 색감 하며 동영상 촬영 결과물…

  • ZAI WEARS PRADA

    병원을 갔다가 안경점을 들렸다. 렌즈에 스크래치가 너무 많아서밝은 곳에 있을 때 빛의 산란이 너무 강해서 지난주부터 안경 바꾸려고 벼르던 참이다. 문제는 혼자 가야 한다는거.. 시력이 안좋으니 안경테를 고르는것이 쉽지 않은 노릇 오늘 아니면 딱히 갈 수 있는 시간도 없을것 같아 일단 고고씽 안경사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안경점 직원이 권하는 테를 위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 한참을 둘러보고…

  • 동네사람이 더하네

    출근을 해야 하는데 통로에 주차된 차 때문에 나갈 수가 없었다. 전화를 두번이나 해도 받지를 않고 결국 경비 아저씨가 직접 그 집에 찾아가 차를 빼달라 하셨다.  나에겐 너무나 바쁜 출근 길인데 그 사람은 나올 생각이 없었다. 베란다 창문으로 바라보고 자기가 왜 나가야 하냐는 표정을 지었다.  경비아저씨의 재촉에 느릿느릿 인상을 쓰고 나와 차를 뺐다. 난 고맙다고 겉미소로…

  • 평신도 사역자..

    – 오늘 또 한가지 슬픈 소식을 들었다. 평신도 사역자 한 분이 교회에서 사역으로부터 경질 되셨다는.. 이유는 너무나도 타당했다.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 삼가했어야할 태도.. 다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착잡함은.. 또 한 번 평신도 사역자가 자기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는 비극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자질 논란과 함께.. 점점 무리수를 두고 계신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왔고 어쩌면 오늘의 일은 예견되었는지도…

  • 아.. 뿌까…

    아침, 천안아산역에서 팀장님 만나기로 하고 역에 도착 했는데 그냥 기다릴까 했는데뭐라도 먹고 있으란 말씀에 ~ 아 , 내가 뭐 먹어야 하겠구나 ㅋㅋㅋ라고 생각함 ㅋㅋㅋ 그래서 ~ 역 안에 있는 매장을 천천히 둘러봤다. 던킨? 땡이야. 잉글리시머핀도 안팔아베라? 추워서 앉아있을곳 찾는데 여긴 아니지 ~ 롯데리아? 넌 완전 땡이지 ㅋㅋㅋ 라고 했는데…. 창 밖에 보이는 희미한 포스터… 어라?…..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