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행하는 기분으로..

오랜만에 서울 출장 …
마치.. 여행가는 기분으로 훌쩍 떠났다.
오늘 본사에서 클라우드와 앱 제작을 위한 교육이 있어서
담당자인 나만 고 고 ~
다른 직원들과 가지 않고 혼자 가서인지 마음이 참 편하고 좋더라..
기도 응답..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에 보내만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한지 서너달이 지났다. 보내만 달라고 섬기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보내주셨다.. 크고 작은 교회와 사역지에 한달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포스웨이브의 사역을 CTS와 함께 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회사와 사역의 오묘한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CTS 방송 선교를 포스웨이브 사역과 함께 할…
– 찬양인도자 홍수 시대 왜 이렇게 인도자가 많은지. 찬양집회에 가보면 찬양 보다 말을 더 많이 하는 인도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냥 대충 열에 예닐곱은 그러는것 같다. 찬양은 안 부르고 뭐라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인도자. 성경에도 없는 얘기를 추상적으로 지어내 말하는 예언자 같은 인도자. 일주일동안 뭐하고 살았나 고백하는 쉐어링쟁이 인도자. 이분 찬양 시간에 앉아있으면 그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