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Q0gLrMAmg8?rel=0&w=560&h=315]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
– 참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오며 변치 않고 만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특히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하는 청소년기를 함께 보낸다는거 그거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그런데 그 어려운 가능성을 뚫고 특히 가르칠것 없는 보잘것 없는 나에게 ‘선생’이란 존칭으로 십년 가까이 곁에서 응원해주는 든든한 친구. 부족한 나를 늘 먼저 배려해주고 사랑해주고 어떤 말 전에 이미…
매일 매일 하루에도 수십번을 바라보아야하는게 휴대폰이다. 휴대폰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 웹서핑을 하던 사진을 보던 글을 읽던 무엇을 하던 4-5인치의 이 작은 창으로 우린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내가 갤럭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창이 삐뚤다는 것이다. 갤럭시 시리즈를 볼 때마다 느낀 형광색. 이질감이 드는 액정의 느낌. 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즈모도에서 친절하게 테스트까지 해줬다….
지난 정기 예배를 드리며.. 요즘 팀의 동향을 느끼며.. 생각 했다. 이제 때가 됐다는 느낌에 몇달간 계속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것에 관해 지난 토요일 입을 열었다. ‘선교를 나가자’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충분히 했다. 팀원도 어느정도 보강 됐고.. 이제 한 단계 더 성숙할 때다.. 선포하기 시작했다. 국내. 해외. 선교를 준비하자고 이야기 하고 각 파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