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이다..

드디어 내일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Q0gLrMAmg8?rel=0&w=560&h=315]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

Similar Posts

  • 이런밤..

    – 내일은 생각하지 않고 죽어라 찬양만 했다.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집회가 끝나고 끝가지 남은 사람들과 두런두런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 집회를 피드백도 해보고 잡담도 하고.. 집에 와서 SNS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아이들의 생각. 글을 남기지 않은 사람이 더 많고,  썼더라도 생각하는 것의 100%가 그곳에 담기지는 않는다는거 잘 안다. 당연히 나의 기대와는 다른것인데.. 오후 4시부터 밤…

  • 윤후 안티카페???

    지금 네이버 실시간 순위. 윤후 안티카페를 내리기 위해 ‘윤후 천사’와 ‘윤후 사랑해’를 연타. 네티즌의 사랑이 너무너무 따뜻하다. 하기 전에 8살 짜리 애 안티 카페를 만드는 사람들.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아이들 흠 잡아서 쾌감이라도 얻는 것인가. 이해 할 수가 없다.. 비열한 사람들.. 130610 –

  • 나 카톡하는 여자야

    –   한참 일하는데 전화가 왔다. – 아들 바빠? 응 ? 아뇨 괜찮아요 말씀하세요! – 진짜 안바빠? 괜찮아요 ~ ㅎ – 엄마가 카톡 실수로 차단 했어 네? – 이거 차단 하면 어떻게해? 설정에서 다시 풀면 되어요 ㅎㅎ – 차단하면 무슨 메세지가? 아뇨 안가요 ㅎㅎㅎ   – 아 ~ 엄마 친군데 빨리 풀어야겠다 ㅎ 엄마랑 카카오톡…

  • 보이지 않는 곳

    – 오랜 시간 동안 아이맥만 써오다 보니 컴퓨터를 뜯어볼 일이 없었다. 아이맥을 뜯는 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때겠지.. 중부방송으로 오고부터 PC를 쓰고 있다. 그리고 몇개월 쓰다보니 하드가 필요했다. 하드 하나 추가 할까 태국 홍수로 펄떡펄떡 뛰던 가격도 다 잡혔구나~ 2TB로 구매했다. 자… 하드를 달아볼까~ 옛날 실력 뽐내서 본체를 열었다…. 뜨악…… 이게 왠 정글… 여기가…

  • 새로운 시작

    2012년. 새해, 하면 뭔가 새로운 것을 생각하지 않는가?.. 작년 한해동안 모든 것이 다 소진 되어 버려서 회복이 간절히 필요한 시간이었기에.. 변화를 갈망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그 끝에서 한가닥 소망을 잡았고 이 회사에서 한번 더 힘내서 일하자  마음 먹을 수 있는 변화가 나를 격려한다. 새로운 일터는 모든게 달랐다. 우선순위, 즉 가치관이 다르기에 시작부터 다르다. 일 중심이 아닌…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