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Q0gLrMAmg8?rel=0&w=560&h=315]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
– 참 길었던 일주일이었다. 답답하고 힘든 시간들 이유를 알고 힘들기도.. 이유도 모르고 힘들기도.. 자기들 생각만 하는 이기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친구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 라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비난 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먹먹함 상처는 주는 사람은 없다 받는 사람만 있다. 받는 놈이 모자란거다 라고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라면 할 말 없다….
몇가지 한숨을 쉬어보면, SNS보다 언론 통제가 더 무섭구나… 무서운것들. 기를 쓰고 언론 장악 하더니 효과 톡톡히 봤네 아무리 해도 안뒤집히는구나. 못살겠다 죽겠다 해도 새누리는 다시 제1당이 되는구나 나꼼수.. 김용민.. 나꼼수로 야당 사는가 했지만.. 비판, 비난, 막말, 욕설은 언제나 그 한계가 있기 마련. 그네 언니가 마이크 잡고 씨발. 하지는 않잖아. 그리고 기독교 가지고 너무 심하게 장난쳤잖아….
– 아이폰5. 이렇다 저렇다 말이 너무 많다.. 혁신은 없었다는 둥 재탕이라는 둥 끝이라는 둥 일일이 설명하기도 귀찮고, 내가 알고 내가 느낀 만큼만 이야기 하자면.. 왜 세로길이만 길어졌나? 애플이 처음부터 주장했던 것은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의 휴대폰이었다. 화면이 좀 작지 않나? 라고 말하는 사람은 있어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대해 반박하는 사람은 한번도 보질 못했다. 4인치…
TV는 바보상자다 TV의 시대는 끝이다 라고 보통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들은 한참 전부터 많은 사람들을 지배해왔고 사람들은 TV는 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상하지않나.. 사람들은 늘 가정용 텔레비전의 시대가 곧 끝날 것이라 한다. PC가 처음 나왔을때도 그랬고 DMB가 나왔을때도 그랬고 스마트폰이 나왔을때도 그랬다. 타블렛이 유행하면서도 그랬다. TV의 수요가 줄 것이라고 사람들은 TV를 점. 점. 더 . 보지…
23살 예수쟁이라는 찬양팀의 리더가 됐고, 청년부 찬양 인도를 시작 했다. 24살 중등부 찬양팀 워십댄스를 지도하다 25살 중등부 찬양인도를 시작했고 26살 포스웨이브 조직을 창단 시켰다. 29살 영어예배 찬양인도를 시작했고 영어예배가 없어지기까지 5년을 섬겼다. 군부대 사역, 해외 찬양 컨퍼런스, 목회자자녀 캠프, 초교파 연합캠프까지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그런 사역 부터 아무도 상상치 않았던 사역을 두루 경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