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상관 없다구요?

어제 어떤 청소년 집회에 참석했는데
강사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여러분 대선은 청소년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대통령이 누가 되든 청소년 여러분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신앙생활만 열심히 하세요.”
정말 그런가요?..
정말요?..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왜 목숨 걸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쳤는지.. 
정말 모르시는건가요..
눈닫고 귀닫고 교회만 다니면 되는건가요..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1-4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wYdTcqYQS2w?rel=0&w=560&h=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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