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est of theese

– 이 곳에서 다시 사역을 시작 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십년을 몸 담았던 곳이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곳.. 그 이름을 입에서 떼어내는데 3년이 걸렸다. 하지만 왜인지 나를 왜 이 곳으로 부르시는건지 매우 오랜 시간 생각했다. 결국 예배였다. 결론은 예배. 나의 예배 회복 그들의…
– 매년 이맘 때 쯤이면.. 흩날리는 꽃잎에도 마음이 싱숭생송하다. 행사도 많고 기념일도 많아 챙길게 많아서 일까..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아름다운 가정의 달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 듯 하게 걸려있는 날 그것도 한 가운데 걸려있는 날. 스승의 날이다. 스승도 가정이라는 테두리에 들어있는 것인가.. 군사부일체라는 말을 생각해보면 또 그런듯 하기도 하고.. 옛날 서당과 같은 교육 기관을 생각해보면 그런것…
기도 응답..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에 보내만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한지 서너달이 지났다. 보내만 달라고 섬기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보내주셨다.. 크고 작은 교회와 사역지에 한달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포스웨이브의 사역을 CTS와 함께 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회사와 사역의 오묘한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CTS 방송 선교를 포스웨이브 사역과 함께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