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 맞는 추석

타국에서 맞는 추석

잘 지내시죠?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은 처음인듯 하네요.

하루하루 넘치는 은혜 속에
잡음이 하나 나지 않는 놀라운 선교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명자의 삶

무엇이 사역인가
무엇이 소명인가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포웨 가족들과
함께 누리지 못하고 있지만
선교 현장도 함께 누비는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라 글 올렸습니다.
승헌이 글 보고 추석 인 줄 알았습니다.

포웨 가족 중에
추석이라고 인사 해주는 사람
한명 없네요..
제가 먼저 해야죠~ 하핫 ㅠ

주저리 적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Similar Posts

  • 새로운 똑딱이 친구

    낡고 낡은 350D … 이번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에 카메라가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카메라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작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알아보기 시작한 것이 미러리스 렌즈교환식 카메라 먼저, 몇년 전 올림푸스 펜을 알아봤다. 근데.. 패스. 소니의 Nex시리즈는 모양이 맘에 안들어서 패스 ~ 의외로 눈에 쏙 들어온것은 루믹스 GF 시리즈. 색감 하며 동영상 촬영 결과물…

  • 1박 2일의 달인들

    잠시 회사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알뜰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봤던 영화도 보고, 치과도 가서 치료도 받고 백화점도 가보고 옷도 사보고.. 드라마도 보고, 찬양도 들어보고 노래도 만들어보고.. 참.. 소박하구만..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하고 싶었던.. 녹음을 위해 분당으로 떠났습니다. 이번 일정은 이틀만에 분당,수원,천안,송탄을 다 찍고 와야 하는 쉽지 않은 일정이었습니다. 1박 2일을 떠난 네…

  • 예배의 연출은 누가 하나요?

    – 분기별로 찾아가는 군부대 집회  올해 처음 가는 집회는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신 박민수 목사님과 함께 가게 됐다. 늘 그랬던것처럼 찬무팀들의 특송 그리고 예배팀의 찬양. 마지막 곡 태초에.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시고’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찬양이 끝나고 예수를 믿기 원하는 사람들은 가슴에 손을 얹어달라고 했다. 이어지는 박민수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 말씀의 내용은 이랬다….

  • 누구와 일 하는가?

    – 리더십을 이야기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 예가 있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나의 리더십 비교 모델 유비와 조조. 일 줄 알았지? 땡. 유비와 제갈량. 자~ 이야기를 풀어봅시다. 유비란 어떤 사람인가? 제갈량은? 요약하자면 유비는 ‘인재중심경영’  제갈량은 ‘능력중심경영’ 인데.. ‘카리스마 리더 단독진행형’ 이라고 할까.. 유비는 주변의 인재들의 능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사람이었다. 관우 장비 조자룡 방통 제갈량 마초…

  • 늘상 오는

      오늘도 난 마음에 한가지 짐을 얹는다. 어렵다.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이 더더욱 어렵다.. 너희가 이렇게 하면 될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나만의 정답이지 않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가?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