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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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마음에 한가지 짐을 얹는다.

어렵다.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이 더더욱 어렵다..

너희가 이렇게 하면 될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나만의 정답이지 않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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