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오리고기 땡긴다고 월급받아 형님들을 모신다고 역시준양 된사람이 된거다고 그래서 우리는 몸에 좋다는 오리탕 먹으러 갔다. 손수 아들 같은 녀석들 미역냉국 떠주는 자상함. 친해보이나요? 아니올시다 ~ ㅋㅋ 요즘 준영이 아이디가 ‘기다릴테다’ ㅋㅋㅋ 꼬기도 내가 꿔주고 뭐.. 그랬다.. 겸손과 섬김. 이것이 나의 모습. 암튼 여기 얘기는 준양이가 잘 정리 해놨으니 http://junyoungstory.tistory.com/30 아무튼 맛있게 먹고 준양, 잘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