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오는

image

 

오늘도 난 마음에 한가지 짐을 얹는다.

어렵다.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이 더더욱 어렵다..

너희가 이렇게 하면 될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나만의 정답이지 않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가?

 

Similar Posts

  • 8월 20일…

        김창대 목사님께 이번달 메신저로 섬겨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우리를 제일 잘 알고 떠나는 분을 가장 잘 위로해 주실 수 있는 분은 목사님 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하는데 벌써 울컥한다..   나 어떡하냐..     하하하..      

  • 투아웃

    – 고기로 케이오 당한 뱃속에 또다른 불청객 회. 회사 직원들과 함께 나는 식사. 맛있는 회를 먹었다. 정말 아주 상쾌하게 깔끔하게 맛있게 먹었다. 집에 오면서 이상하다아아 했는데 갑자기 포텐 터지더니 우르르쾅쾅 물어보니 그 날 함께 식사한 사람 중 나만 그런건 아니었는데 멀쩡한 사람도 있었다는거. 하… 먹는거만 관리해도 훨씬 건강하게 살텐데 ㅠ 131213 –

  • 답답하다

    – 언제부터인가.. 선이 살아있고 열정이 가득했던 모습은 사라져가고 남아있는 시간을 채우려 급급한 모습이 가득하다. 오늘의 내가 있게 해준 터전이자 태반인데.. 야성은 사라지고 나태만 가득찬듯 느리고 둔해져 있는 모습들이 마음이 아프다. 한 공동체의 흥망성. 그리고 쇠…. 쇠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 .. 이 거대한 집단이 어떤 모양으로 남은 4년의 시간을 가져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염려가 되기도 한다….

  • 허물어지는 교회를 바라보며..

        입버릇처럼 개신교는.. 혹은 한국의 개신교는 마지막이다..   지금 한국 기독교는 천주교가 무너질 때 그 마지막 추악한 모습과 완전히 같다.   헌금을 내지 않으면 교인이 아니다. 면죄부. 초대형교회, 검정색 대형차.  내면 보다 겉멋. 전교 1등, 직장 승진, 거부가 축복. 기복신앙.   천주교가 허물어지고 개신교가 세워졌다면 이제 개신교가 허물어지고 개개신교(?)와 같은 제3의 기독교가 다시 필요한…

  • 새벽 퇴근

    🌠그제는 병원에서 새벽 퇴근 어제는 서울에서 새벽 퇴근 오늘은 강원도서 새벽 퇴근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op1024 *본디 이 사진은 이런 글을 쓸려고 찍은 사진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어제 이렇게 찰칵 할 때 까지는 참 랑만이 있었는데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