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오는

오늘도 난 마음에 한가지 짐을 얹는다.
어렵다.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이 더더욱 어렵다..
너희가 이렇게 하면 될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나만의 정답이지 않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가?
TV는 바보상자다 TV의 시대는 끝이다 라고 보통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들은 한참 전부터 많은 사람들을 지배해왔고 사람들은 TV는 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상하지않나.. 사람들은 늘 가정용 텔레비전의 시대가 곧 끝날 것이라 한다. PC가 처음 나왔을때도 그랬고 DMB가 나왔을때도 그랬고 스마트폰이 나왔을때도 그랬다. 타블렛이 유행하면서도 그랬다. TV의 수요가 줄 것이라고 사람들은 TV를 점. 점. 더 . 보지…
어제 어떤 청소년 집회에 참석했는데 강사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여러분 대선은 청소년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대통령이 누가 되든 청소년 여러분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신앙생활만 열심히 하세요.” 정말 그런가요?.. 정말요?..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왜 목숨 걸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쳤는지.. 정말 모르시는건가요.. 눈닫고 귀닫고 교회만 다니면 되는건가요..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 여름 휴가 전에 끝내야 하는 가장 큰 행사가 2가지가 끝났다 사이판 수련회가 끝났고 이번 행사가 지나갔다. 딱 끝나고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며칠간 밤샘 작업한 피로가 다 날아가는듯한 기분만 들었다. 기분만.. 그랬다. 여전히 몸은 힘들고 지쳤다. 오늘 행사를 당일 리포팅으로 내보내기위해 더빙을 녹음하고 그 자리에서 잠들었다. ㅋㅋㅋ 정신 차리고 VOT를 끝내고 서둘러 스튜디오를 정리 하고…
야외에서 찬양을 할 때마다 제일 좋은건 하늘이 보인다는거.. 하늘이 보인다. 하늘이 보인다.. 1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