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오는

오늘도 난 마음에 한가지 짐을 얹는다.
어렵다.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이 더더욱 어렵다..
너희가 이렇게 하면 될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나만의 정답이지 않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가?
이 분들은 선생님이라 불리지만 사회의 존경을 받진 않아요 선생님이라 불리지만 학생의 존중도 받지 않아요 선생님이라 불리지만 월급을 주는 사람도 없어요 오히려 자기 돈을 시간을 들여 한 놈이라도 살려보자고 오늘도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피자셔틀 햄버거셔틀 간식 사주는 아줌마도 괜찮다는 사람들 종이꽃 하나 달아주는 사람 없어도 작은 쪽지 하나 전해주는 사람 없어도 일주일…
먼저 영상부터..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cP-SSg_zZ1M?rel=0&w=560&h=315] 아이폰4S는 외형적으로 달라진 점은 거의 없다. 수신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좌우 옆면 상단에 나뉘는 부분이 추가 됐고.. 카메라가 8백만 화소로 좋아졌고.. 하지만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SIRI. Siri는 대학의 프로젝트로 시작해 2007년 독립. 애플에 2009년 인수됐다. 그때 짧게 애플이 음성인식에 관심이 있으며 어떤 기업을 인수했다고 말했던 기억이 어렴풋난다. 그게…
– 너무 가까워지면 또 원하는게 많아진다. 기대하는것도 많아진다. 그즈음 되면 꼭 서운한 일들이 생긴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다시하자.. 기대하지 않는 연습.. 너희들에게 너무 기대고 있었어. 150306 @ 홀로 서는 연습 –
본사 회의 몇달 만에 만난 사람들이 나보고 살이 빠졌다고 한다. 난 그대로인데 왜 그러지? 했더니.. 아 , 나 머리 깎았지.. 그래서 그런갑다. 근데 문제는 사람들이 태운이형은 살쪘다 한다는거. 형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ㅎㅎㅎ 130902 @ 시티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