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인데..

허리 통증이 시작 된지 5일

월화수목금

이쯤 지났으면
어느정도 확실한 차도가 있으리라 생각 했는데
아직 그런 상황이 아니다.

어찌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해외출장은 갈 수 있을까?
가서 촬영은 어떻게 하나..

걱정이 크다..

Similar Posts

  •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성탄전야축제를 기획하고 연출했다. 창세기부터 복음서까지를 다루는 이야기를풀어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하나님을 표현 하는 것이었다. 작년에 너무 멋진 공연을 보여준 태용이를 처음부터하나님 역으로 마음에 두고 있었다. 역시나 기대 이상으로 훌륭하게 소화해줬다. 포웨 식구들이 하나님 전문 배우라 이름표도 붙었다.   전야제가 끝나고 밤에 모임을 하는데태용이가 나를 불렀다.   ‘선생님’ 왜 그르냐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뭔데? ‘오늘…

  • 오랜만이다..

    – 이런 허전한 느낌.. 오랜 친구를 잃는 마음이 이런 마음인가.. 착각으로 사는 하루 하루 절대 그런 일은 없어. 라며 소비하는 하루하루 세월이 흐르면 만나야 하는 필연적인 사건들이 있는데 당장 눈 앞에 펼쳐지지 않는다 하여 너무 생각 조차 하지 않고 사는 것은 아닌지 .. 눈물만 흐른다 –

  • 부모님과 함께하는..

    학교에서 제일 분줄할 때가 언제인지 아시는가? 장학사 뜨는 날과 학부모 뜨는 날 이때가 가장 분주하다. 평소에 아무리 잘 해도 이 날 변변찮은 모습을 보이게 되면 빵이다 빵. 거의 한달을 준비했나보다.. 일단 부모님과 함께하는 예배를 하겠다고 선언은 했는데.. 그게 말처럼 쉽냐 말이지.. 중간에 “아.. 괜히 말했나?” 싶을 정도로 마음의 부담이 크게 다가왔다. 마치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는…

  • 용서..

    – 비가 내리길 기다렸다.. 올해 겨울은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추웠기에.. 겨울로 가는 길목 만큼 사역의 길이 가시밭길 이었다. 점점 더 추웠고 점점 더 슬펐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눈 뜨고 읽기 어려울 지독한 조롱도 당해보고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다 덮을 수 있는 따뜻한 사랑.. 혼잣말로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수 없이 말했던 것 같다.. 그리고…

  • 마음이 울적해서

    – 마음이 울적해서 길을 나섰네 이 노래 여기 밖에 모른다.  며칠간 계속 교회에서 큰 소리를 냈다.  크게 싸울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원칙은 무시되고 감정과 한을 퍼붓는 그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건 없었다.  좋은말만 하기도 침묵만 하기도 지쳐버린 나. 그래 너무 달렸나보다.. 슝 하니 형님을 만나러 갔다.  약속을 잡은 것도 아니었다.  계획을 해놓지도 않았다.  마침 목사님도…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