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의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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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날

아프기 시작해서

식조절하고 좀 나아지나 했는데

그제 삼계탕에

어제 갈비살 크리티컬 팡 팡

헬스가 빨피로 떨어졌다.

오 마이 갓

결국 출근 하기가 너무 힘들어져서

집 앞에 내과를 찾았다.

의례 주는 주사를 맞고…

오늘따라 왜 이리 주사를

천천히 오래 놓는지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약 받으러 약국 갔는데

내 이름을 왜 이렇게 쓴거야

약국 아줌마 미움 ㅋㅋㅋㅋ

ㅡ _ㅡ …

이제 약 먹고 살아나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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