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의 최첨단

여행 마지막날

아프기 시작해서

식조절하고 좀 나아지나 했는데

그제 삼계탕에

어제 갈비살 크리티컬 팡 팡

헬스가 빨피로 떨어졌다.

오 마이 갓

결국 출근 하기가 너무 힘들어져서

집 앞에 내과를 찾았다.

의례 주는 주사를 맞고…

오늘따라 왜 이리 주사를

천천히 오래 놓는지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약 받으러 약국 갔는데

내 이름을 왜 이렇게 쓴거야

약국 아줌마 미움 ㅋㅋㅋㅋ

ㅡ _ㅡ …

이제 약 먹고 살아나자 ㅋㅋㅋ

Similar Posts

  • 어울리나요 ~ II

    둥둥둥 ~ 둥따라따라 둥따다다 (벨소리) 전화가 왔다. ‘ 임피디님 사이즈가 어떻게 되요? ‘ 정확히 하루만에 …. 방송에까지 말씀 하셨으니사주시긴 하시겠다.. 하긴 했는데너무 빨리 연락 주셨다.. 허리는 28이고 자켓은 100이라 말씀드렸더니 ‘그럼 이 정도 입으면 맞겠네’ 하시고 끊으셨다. 얼마 지나지않아 도착한 옷 사진 보내드리는걸 제일 좋아하신다는 지사장님 말씀에 종현이를 불러다 사진을 찍었다.. 쑥쓰럽지만…  (그래서 얼굴 안 보이고…

  • 아이폰5 혁신이 어떻다고?

    – 아이폰5. 이렇다 저렇다 말이 너무 많다.. 혁신은 없었다는 둥 재탕이라는 둥 끝이라는 둥 일일이 설명하기도 귀찮고, 내가 알고 내가 느낀 만큼만 이야기 하자면.. 왜 세로길이만 길어졌나? 애플이 처음부터 주장했던 것은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의 휴대폰이었다. 화면이 좀 작지 않나? 라고 말하는 사람은 있어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대해 반박하는 사람은 한번도 보질 못했다. 4인치…

  • 문득..

    토요문화마당 발표가 막 끝나고 다른 여러 부서가 각각 시간을 갖고 설교시간..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다. 오늘 이 말씀을 반복 하셨다. 늘 듣던 이야기지만 오늘 또 새롭게 들렸다. 저 분의 삶에서 목회는 정말 어떤 것인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이것 저것 메모를 하다 문득 나도 모르게 이렇게 쓰고 있었다. ‘목사님들은 좋겠다.. 목회만 하면 되잖아..’ ‘힘들다..’ 뉴스…

  • 더 넓은 세상으로..

    20대 초반 음향 엔지니어로 섬겼던 시절이 있다. 늘 찬양팀으로 섬기면서 믹서를 만지다보니 어느새 익숙해졌고 나중에는 예배에서 음향을 맡고 있는 나를 보았다. 청년부와 금요철야예배를 섬겼는데 음향, 조명, 파워포인트를 한꺼번에 할 때가 많았다. 콘서트홀에서 자막 스타일을 제일 처음 잡은것도 조명으로 효과를 주는 것도 10년 전에 내가 제일 처음 시작했었다. 그땐 소예배실에서 금요철야예배가 있었는데 엔지니어와 자막을 담당했었다. 박민수…

  • 삶이란 선물

    – 생일이 뭐 별건가요.. 오늘 해비타트 헤리티지 콘서트 중계가 있어서새벽부터 장비 챙기러 전남까지 다녀오고.. 무더운 날씨 땀 뻘뻘 흘리며 중계세팅.. 나를 위한 헤리티지의 콘서트~  중계 다 끝나니 밤 11시 생일이라고 완전히 일만한 팀원을불쌍히 여기신 팀장님은 생일파티를 열어주시는데…. 밤 11시 50분에 CTS 선배님들이 참치횟집에서 불러주신 생일축하 노래는 잊을 수가 없다는.. 동재씨 다시한번 생축해요… [생일날 밤 11시 50분…칙칙한…

  • 나 카톡하는 여자야

    –   한참 일하는데 전화가 왔다. – 아들 바빠? 응 ? 아뇨 괜찮아요 말씀하세요! – 진짜 안바빠? 괜찮아요 ~ ㅎ – 엄마가 카톡 실수로 차단 했어 네? – 이거 차단 하면 어떻게해? 설정에서 다시 풀면 되어요 ㅎㅎ – 차단하면 무슨 메세지가? 아뇨 안가요 ㅎㅎㅎ   – 아 ~ 엄마 친군데 빨리 풀어야겠다 ㅎ 엄마랑 카카오톡…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