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의 최첨단

여행 마지막날

아프기 시작해서

식조절하고 좀 나아지나 했는데

그제 삼계탕에

어제 갈비살 크리티컬 팡 팡

헬스가 빨피로 떨어졌다.

오 마이 갓

결국 출근 하기가 너무 힘들어져서

집 앞에 내과를 찾았다.

의례 주는 주사를 맞고…

오늘따라 왜 이리 주사를

천천히 오래 놓는지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약 받으러 약국 갔는데

내 이름을 왜 이렇게 쓴거야

약국 아줌마 미움 ㅋㅋㅋㅋ

ㅡ _ㅡ …

이제 약 먹고 살아나자 ㅋㅋㅋ

Similar Posts

  • 들어보세요

    – 오늘 청양숭의수련원에 다녀왔습니다. 전국에 있는 CTS 어린이 합창단 전체가 모이는 대형 캠프 취재가 있어서 말입니다. 내일모래 고등부 수련회가 여기서 하지요. 다같이 노래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전형적인 권사님 창법으로 부르는 선생님의 커다란 마이크 소리가 거슬리게 귀를 자극했습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됐다 싶었는지 선생님이 마이크를 떼자 그제야 들리는 아이들의 목소리.. 아 ! 이 녀석들이 합창단이었지 ! 장난끼 많고…

  • 답은 나에게서 찾는거야

    오늘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다. 미팅이 너무 많았다. 새로운 사람을 또 만나고 생각을 나누고 그리고 밤 10시 최종 미팅까지.. 어마어마하다 오늘도     그리고 마지막 미팅에서 나의 아이디어를 사가신 목사님, 직접 메세지를 보내셨다.. “당신의 아이디어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나에게 나눠주심을 감사합니다. 뭔가 큰 것이 오는 느낌입니다 잘 풀어갈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일단 시작해 보려 합니다. 귀한 아이디어를…

  • 왼손은 거들뿐

    –     이사 오고 나서 재미있는 일이 너무 많아졌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할때면창 밖으로 농구코트가 보인다.     오!   농규~!   농구공 꼭 사와야지.. 흐힛!       어린시절 나의 머리를 가득 채운 슬램덩크를 따라 마트에서 농구공을 사왔다. 무려 르브론 제임스 농구공!!!     호잇~ 생각대로 안 들어가드라니..     공은 링에 두고…

  • 해외출장인데..

    – 허리 통증이 시작 된지 5일 월화수목금 이쯤 지났으면 어느정도 확실한 차도가 있으리라 생각 했는데 아직 그런 상황이 아니다. 어찌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해외출장은 갈 수 있을까? 가서 촬영은 어떻게 하나.. 걱정이 크다.. –

  • 월요일 아침

    – 힘든 아침이다 비는 내리고 카메라는 무겁고 기차는 놓치고.. 덩그러니 역에 앉아있다.. 짐이 무거워서 편의점에서 물 사러 가지도 못하겠다.. 완전히 지친 아침.. 그분들은 좋겠다. 월요일에 쉬니까. 월화수목금 주중에회사 주말엔사역 주일엔취재 월요일 아침은 좀 쉽게 갔으면 좋겠는데 오늘 아침은 너무너무 화려하구나 120429@ 덩그러니 –

  • 일상으로..

    이렇든 저렇든… 이 또한 지나갔다… 지난 밤의 꿈처럼 중등부 수련회가 폭풍같이 지나갔다. 마음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은 어쩔 수 없지만 지나갔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일상. 오전 촬영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식사를 준비해주셨다. so.. Todai, one more time. 수고한 나를 위해 하늘 아빠가 준비해주신 식사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어제 종현 생일이어서도 아니고 절대로 밤새 일한 김피디님덕도 아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