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Q0gLrMAmg8?rel=0&w=560&h=315]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
지난 정기 예배를 드리며.. 요즘 팀의 동향을 느끼며.. 생각 했다. 이제 때가 됐다는 느낌에 몇달간 계속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것에 관해 지난 토요일 입을 열었다. ‘선교를 나가자’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충분히 했다. 팀원도 어느정도 보강 됐고.. 이제 한 단계 더 성숙할 때다.. 선포하기 시작했다. 국내. 해외. 선교를 준비하자고 이야기 하고 각 파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