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이 마무리 되는 즈음..

몇가지 한숨을 쉬어보면,

SNS보다 언론 통제가 더 무섭구나…

무서운것들. 기를 쓰고 언론 장악 하더니 효과 톡톡히 봤네

아무리 해도 안뒤집히는구나.

못살겠다 죽겠다 해도 새누리는 다시 제1당이 되는구나

나꼼수.. 김용민..

나꼼수로 야당 사는가 했지만..

비판, 비난, 막말, 욕설은 언제나 그 한계가 있기 마련.

그네 언니가 마이크 잡고 씨발. 하지는 않잖아.

그리고 기독교 가지고 너무 심하게 장난쳤잖아.

찬송가에 성경구절에 주기도문까지 … 

그러는거 아니야 ~

과연 새누리는 정치 9단 이로구나.

문재인한테 붙여놓은 손초딩.

미리보는 대선이 될 수도 있던 부산 사당구를

동네 반장투표로 바꿔버리는 기가막힌 카드

그리고 잊고 있나 모르지만

새누리는 공천에서 생각보다 물갈이를 크게 했다.

그네공주 대통령 만들기 가속화

언론에서 본격 그네공주 찬양하겠구나.

12월.. 그녀가 퀸이 되는것인가..

답답한 총선.

끝.

총선 볼 때마다 이민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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