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이렇든 저렇든…
이 또한 지나갔다…
지난 밤의 꿈처럼 중등부 수련회가 폭풍같이 지나갔다.
마음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은 어쩔 수 없지만
지나갔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일상.
오전 촬영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식사를 준비해주셨다.
so.. Todai, one more time.
수고한 나를 위해 하늘 아빠가 준비해주신 식사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어제 종현 생일이어서도 아니고
절대로 밤새 일한 김피디님덕도 아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TV는 바보상자다 TV의 시대는 끝이다 라고 보통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들은 한참 전부터 많은 사람들을 지배해왔고 사람들은 TV는 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상하지않나.. 사람들은 늘 가정용 텔레비전의 시대가 곧 끝날 것이라 한다. PC가 처음 나왔을때도 그랬고 DMB가 나왔을때도 그랬고 스마트폰이 나왔을때도 그랬다. 타블렛이 유행하면서도 그랬다. TV의 수요가 줄 것이라고 사람들은 TV를 점. 점. 더 . 보지…
지휘자 구자범. 독일에서 성공 후 한국으로 돌아옴. 광주 시립 교향악단 이끌다 평이 좋자 경기필에서 스카웃함. 연습 강도 높아짐. 기존에 기술적으로 쉬운 가요, OST연주만 하다가 말러, 베토벤 교향곡 연주하니 클래식 팬들에게 인기 폭발 경기필하모닉 유료 관객도 늘어남. 그런데 지휘자가 요구하는 연습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단원들의 불만 올라감. 레슨할 시간이 없다는 것. (사실 시립교향악단은 공무원신분이므로 과외를…
지난 정기 예배를 드리며.. 요즘 팀의 동향을 느끼며.. 생각 했다. 이제 때가 됐다는 느낌에 몇달간 계속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것에 관해 지난 토요일 입을 열었다. ‘선교를 나가자’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충분히 했다. 팀원도 어느정도 보강 됐고.. 이제 한 단계 더 성숙할 때다.. 선포하기 시작했다. 국내. 해외. 선교를 준비하자고 이야기 하고 각 파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