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이거참..

아침부터.. 이거참..

우연히 본 영상 때문에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

노래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Similar Posts

  • 15년이란 시간…

    –       한밭제일교회 주일학교 사역을 하며 처음으로 받은 상인거 같다.    언젠가 영어예배에서 받았던 모범교사 상인가?   영어예배는 교사가 아니라 스탭이다. 우리 교회에서 외국인 예배 스탭도 교사에 포함 시키더라. 아무튼 그 상을 빼면    교육부서에서 의미 있는 상은 처음 받은 듯 하다… 올해 중등부만 십년인데 한번도 이런 저런 상을 받아본 적도 없고.    학교…

  • 내게 주어진 삶은..

    무엇인지 물어보지 않았는데 여기까지 이끄셨고 왜냐고 묻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붙드셨다 사역을 하며 살겠단 생각은 없었으며 사역을 위해 인생을 설계하지도 않았다. 그저 늘 주신 삶 가운데서 꿈틀거리며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다보니 오늘이 왔다. 끝이라면 그 끝을 느끼게 하시리라 늘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는데 어떠한 싸인인지 고민하게 되는 사건들이 날 에워싼다.. 교회라는 큰 조직의 흔들림에서 시작된 변하지 않을 것 같던…

  • 포항에서 1박2일

    포항성시화10주년 기념대회 중계 지원으로  머나먼 포항 땅까지~ 포항 일정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한시간이나 타고 도착한 복합터미널. 포항까지는 3시간. 세시간을 달려가 바로 중계 지원. 2시에 시작한 행사는 7시가 되어서야 끝났다. 너무 지친 몸. 대전으로 올라가긴 힘들단 판단. 낮에 만난 극동방송 박동수 피디님 댁에 하루 머물기로 했다. 밤 11시가 되어서야 만난 박피디와 새벽까지 이야기를…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4월의 마지막주.. 정기예배를 드리고 나서야 이번 달도 무사히 지나가는구나.. 하고 생각이 든다. 천안으로 출퇴근하면서부터 장시간 차를 타야하고 잠을 줄여야 하는게 아직 덜 익숙해서인지 피곤함이 겹치면 넉넉히 자는게 보약이란  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고, 특별한 일이 없는 토요일은 늦장을 부리며 한참을 잔다.  이쯤 되면 창이 눈부셔서 눈을 뜰 법도 한데 아직 창 밖이 어둑했다.. 나가보니 구름이…

  • 좋아요

    – 홈페이지 오픈한지 10년만에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을 넣었다. 음성적?으로 유지하던 홈페이지를 공개하겠다는 표현이겠지.. 어짜피 많은 사람이 오는 건 아니라 큰 부담은 없지만 그동안처럼 덤덤히 내 이야기를 써내려가겠지만.. 그래도 조금 색다른 기분이다 ~ 121212 @  –

  • 더 넓은 세상으로..

    20대 초반 음향 엔지니어로 섬겼던 시절이 있다. 늘 찬양팀으로 섬기면서 믹서를 만지다보니 어느새 익숙해졌고 나중에는 예배에서 음향을 맡고 있는 나를 보았다. 청년부와 금요철야예배를 섬겼는데 음향, 조명, 파워포인트를 한꺼번에 할 때가 많았다. 콘서트홀에서 자막 스타일을 제일 처음 잡은것도 조명으로 효과를 주는 것도 10년 전에 내가 제일 처음 시작했었다. 그땐 소예배실에서 금요철야예배가 있었는데 엔지니어와 자막을 담당했었다. 박민수…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