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 만년필 LAMY x LINE
✒라미x라인
가지고 싶었던 하얀색 코니 만년필
거기에 브라운탭 좋다
그런데 달고 다닌지 이틀만에 탭 잊어먹었다..
2015. 9. 6.
행복했던 생일을 만들어준 여러분.. 그리고.. 당신.. 고마워요..
필리핀 선교로 시작한 뜨거운 한달이 어느새 다 지나 7월의 마지막 날이다. 하루 하루 치열한 마음 하루도 무엇 하나 편히 내려놓지 못하고 달려온 나날들. 70명 남짓한 고등학생들과 함께한 7월의 마지막 수련회 황량하고 처절한 광야같은 곳에서의 사역. 예배를 시작할 때마다 눈물로 기도할 수 밖에 없고 집회가 끝나도 하나님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