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궁모닝

☕역시 아침엔 브런치지

커피 한잔에 샌드위

아니 호두과자

#성심당 #튀김소보로 따라한듯한..

#튀김소보로호두과자

#천안옛날호두과자

근데 맛있음 😳

잘먹을게요 간사님

#먹스타그램 #맥카페 #아메리카노 

 

Similar Posts

  • 이런밤..

    – 내일은 생각하지 않고 죽어라 찬양만 했다.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집회가 끝나고 끝가지 남은 사람들과 두런두런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 집회를 피드백도 해보고 잡담도 하고.. 집에 와서 SNS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아이들의 생각. 글을 남기지 않은 사람이 더 많고,  썼더라도 생각하는 것의 100%가 그곳에 담기지는 않는다는거 잘 안다. 당연히 나의 기대와는 다른것인데.. 오후 4시부터 밤…

  • 들어보세요

    – 오늘 청양숭의수련원에 다녀왔습니다. 전국에 있는 CTS 어린이 합창단 전체가 모이는 대형 캠프 취재가 있어서 말입니다. 내일모래 고등부 수련회가 여기서 하지요. 다같이 노래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전형적인 권사님 창법으로 부르는 선생님의 커다란 마이크 소리가 거슬리게 귀를 자극했습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됐다 싶었는지 선생님이 마이크를 떼자 그제야 들리는 아이들의 목소리.. 아 ! 이 녀석들이 합창단이었지 ! 장난끼 많고…

  • 뭐하러 찍어줘?

    – 영상 제작을 사람들은 참 가볍게 여긴다..  내 직업이니까.. 늘 하는거니까.. 당연하게 생각한다. 쉽게 생각한다. 그거 그냥 대충 찍고 컴퓨터로 띡띡 하면 나오는거 아니야? 회사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 늘 화제다. 서로 하는 얘기는 비슷하다. ‘난 절대로 영상 촬영 해주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고 ‘막말로 누가 공짜로 열시간 스무시간  너를 위해 일해달라면 그 사람이 해주겠냐?’ 라는 사람도…

  • UN이 바보입니까?

      유명한 영상의 한 장면.작년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의. 최호정 의원 “유엔에 가서 어떻게 나라망신을 이렇게 시킬 수 있는지 참담하다. 2010년 UN공공행정상을 신청한 내역을 보면 희망플러스 꿈나래통장,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120다산콜센터, 여성이 행복한 도시 등 전임 시장의 행적이 있는데,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번에 UN 상을 받은 ‘1000인 원탁회의’는 나중에…

  • 원수의 목전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교회에서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이 손가락질 받아야 하는 것이 불의와 타협하고 불의에 침묵해야 멋진 선배 멋진 오빠 쿨한 형으로 인정 받는 사회 이 친구들에겐 아무 소망도 없는가.. 바른 말 하는 사람은 왕따가 되어야 하는가.. 이번에도 대꾸 한마디 하지 않고 악을 피했다. 악을 악으로 갚지 않기 위해.. 그리고 나도 모르게 떠올라 계속 묵상한 말씀이…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