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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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내려놓음이 필요했다.
집회 첫날 첫 찬양.
이것도 저것도 포기 못하고
두손을 움켜쥔 아이의 고독한 노랫소리..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하지만 내가 나이가 많다고, 경험이 많다고
그 안에서의 질서를 거스르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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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내려놓음이 필요했다.
집회 첫날 첫 찬양.
이것도 저것도 포기 못하고
두손을 움켜쥔 아이의 고독한 노랫소리..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하지만 내가 나이가 많다고, 경험이 많다고
그 안에서의 질서를 거스르고 싶지 않았다.
본사 회의 몇달 만에 만난 사람들이 나보고 살이 빠졌다고 한다. 난 그대로인데 왜 그러지? 했더니.. 아 , 나 머리 깎았지.. 그래서 그런갑다. 근데 문제는 사람들이 태운이형은 살쪘다 한다는거. 형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ㅎㅎㅎ 130902 @ 시티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