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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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내내 계속 신경이 날카로와서 인가..
면역력이 갑자기 떨어진건가..
어제부터 감기기운
비슷하게 컨디션이 별로 였는데..
오늘 아침에도 열도 있고 해서
중등부 연습 못 갈 줄 알았다.
막상 가서 아이들 만나고 또 뛰니까
아픈줄 모르고..
포웨 모임 때도 괜찮았는데..
집에 돌아 오니 다시 아프네
어지러운게..
이게 뭐지..
왜 이런다냐..
130602 @ 감기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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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영상 때문에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 노래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 캠프 마지막 날 아침.. 목사님께서는 예정에도 없이 오게 되어 4일간 풀 타임으로 섬겼다며 나를 회중 앞에 소개해주셨다. 그리고 축복송을 불러주자시며 ‘그게 뭐지?’ 하시며 반주를 해달라 하셨다. ‘사랑합니다.. 그거..’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회중들이 손을 쭉 뻗고 목사님이 내 손을 꼭 잡으시고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을 부르기 시작하셨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헉.. 난 목사님을 바라보고…
– 너무 가까워지면 또 원하는게 많아진다. 기대하는것도 많아진다. 그즈음 되면 꼭 서운한 일들이 생긴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다시하자.. 기대하지 않는 연습.. 너희들에게 너무 기대고 있었어. 150306 @ 홀로 서는 연습 –
원래 역사라는게 얼떨결하게 이루어진게 생각보다 더 많다. 어라? 거기 왜 갔지? 저 사람은 저 전투에 왜 참가하게 됐을까? 별 이유 없이 그렇게 그렇게이루어진 역사가 생각보다 많다. 아무튼 어느날 갑자기 찬양위원회에서 제안이 왔다. 이번에 찬양 축제가 있는데 진행자가 필요하다고 .. 임원 회의에서 만장 일치로 딱 한 명으로 모아졌다고.. 문제는 아마추어들이 나오는 대회라 지루해질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기도 응답..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에 보내만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한지 서너달이 지났다. 보내만 달라고 섬기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보내주셨다.. 크고 작은 교회와 사역지에 한달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포스웨이브의 사역을 CTS와 함께 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회사와 사역의 오묘한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CTS 방송 선교를 포스웨이브 사역과 함께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