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걸 다..

발렌타인데이라고
회사에서도 챙겨주시고
올해는 참 오랜만에
학생들이 쪼꼬렛을 챙겨줬다..
어찌나 쑥스럽던지..
‘뭐 이런걸 가지고 오니..’
라고 입으로 아무리 말해도
기분 좋은걸 숨길 수도 없고..

어떤 녀석은 손수
이렇게 만들어줬다
어머 대박 ..
감사함미.. (ू˃̣̣̣̣̣̣︿˂̣̣̣̣̣̣ ू)


140214 @ 혜빈아 아직도 기다린다
몇가지 한숨을 쉬어보면, SNS보다 언론 통제가 더 무섭구나… 무서운것들. 기를 쓰고 언론 장악 하더니 효과 톡톡히 봤네 아무리 해도 안뒤집히는구나. 못살겠다 죽겠다 해도 새누리는 다시 제1당이 되는구나 나꼼수.. 김용민.. 나꼼수로 야당 사는가 했지만.. 비판, 비난, 막말, 욕설은 언제나 그 한계가 있기 마련. 그네 언니가 마이크 잡고 씨발. 하지는 않잖아. 그리고 기독교 가지고 너무 심하게 장난쳤잖아….
– 혜빈이 글 보고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서 아이튠즈에서 사버렸다. 고린도전서에서 나오는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거 알고 썼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참 좋네요.. 다른 자본이 들어와 소속사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시킬지 몰라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 있다는 박진영.. 당신에게 찬사를 보낸다.. 멋진사람 ㅠ 130905 @ 나두 *근데 어떻게 남궁송옥이랑 부를 생각을 했지?.. 참 신기방기.. –
당신들과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소중하다 이 시간은 절대로 다시 오지 않을 시간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모든 순간 순간이 그렇다. 하지만 오늘 또 이 순간을 그리는 것은 당신들과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다시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같은 목적으로 모여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