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어제 대통령 후보 토론을 보고

ㅂㄱㅎ가 불쌍하다는둥뭐라는 둥
왜 아버지 잘못을 안고 가냐는 둥
이딴 소리 하는 사람들 많은데

감성 돋네 진짜.

30년 전에도 놈현이 명박이 이러면서대통령 욕 맘껏 한 세상이었는줄 아나?
개념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화가 나서 이 만화 올려본다.

스탈린의 딸이 어떻게 살았나인터넷 검색이나 한번 해보고
그딴 소리 해라.







이렇게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아들 딸들은 아버지 잘못둬서 그런거니?

ㅂㄱㅎ처럼 6억원 받고 구김없이 살았다니?

이렇게 고문당하고 죽은 사람이

한둘인줄 아니?

흐르는 강물에

아주 힘찬 연어처럼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라 올라가

Similar Posts

  • 불병거

    –  오늘은 아산에서 세미나가 있는 날. 어제부터 고민이 되는것이  주일이지만 세미나 때문에 올라가야하는데  오후 4시에 있는 영어예배 찬양이랑 애매하게 시간이 겹친다는게 문제였다.  천안아산역으로 모이자고 한 시간이 5시.  대전역에서 4시 38분차가 있어 그 차를 타야만 했다.  대전역으로 저 시간을 맞춰서 가자니  4시 전에 출발해야 하는데  직접 차를 몰고 아산을 가자니  일요일 오후타임에 까딱해 차가 밀린다면?  그건…

  • 답은 나에게서 찾는거야

    오늘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다. 미팅이 너무 많았다. 새로운 사람을 또 만나고 생각을 나누고 그리고 밤 10시 최종 미팅까지.. 어마어마하다 오늘도     그리고 마지막 미팅에서 나의 아이디어를 사가신 목사님, 직접 메세지를 보내셨다.. “당신의 아이디어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나에게 나눠주심을 감사합니다. 뭔가 큰 것이 오는 느낌입니다 잘 풀어갈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일단 시작해 보려 합니다. 귀한 아이디어를…

  • 유행의 최첨단

    – 여행 마지막날 아프기 시작해서 식조절하고 좀 나아지나 했는데 그제 삼계탕에 어제 갈비살 크리티컬 팡 팡 헬스가 빨피로 떨어졌다. 오 마이 갓 결국 출근 하기가 너무 힘들어져서 집 앞에 내과를 찾았다. 의례 주는 주사를 맞고… 오늘따라 왜 이리 주사를 천천히 오래 놓는지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약 받으러 약국 갔는데 내 이름을 왜 이렇게 쓴거야 약국…

  • 한계

    힘들다 ㅎㅎㅎ하나하나 다 내 손을 거쳐야 하고 다 내 맘 같지 않다는걸 알지만 어렵다 다들 자기 생각만 하는게 우리 삶아닌가 이기적인 너 라고 말 못하는건 그걸 알기 때문이겠지 쉬고 싶지만 쉬지 못하게 짜여진 스케줄들 감사하다 그런 마음과 몸이면 열번은 포기할 일들을 스케줄이 붙잡아주시니.. 어제 모임에서 인생의 최저점에 가장 힘든 그 순간 누굴 찾을건지 물어봤다 그…

  • 드디어 내일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Q0gLrMAmg8?rel=0&w=560&h=315]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

  • 일주일이 지나고..

    – 참 길었던 일주일이었다. 답답하고 힘든 시간들 이유를 알고 힘들기도.. 이유도 모르고 힘들기도.. 자기들 생각만 하는 이기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친구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 라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비난 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먹먹함 상처는 주는 사람은 없다 받는 사람만 있다. 받는 놈이 모자란거다 라고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라면 할 말 없다….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