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가는 길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봉하마을..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지난주 토요일 포스웨이브에서 요한1서 전체를 나누며 이번주 한주간 동안 요한1서를 묵상하자고 했다. 예상대로 묵상한다고 이야기 하는 친구는 한명도 없었다..씁쓸.. 😐 하지만 어떠리요. 알아서 하는거지…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1 ~ 5장 한장씩 보자 했는데 또 싱기방기한 일이 일어났다. 팀장님 대신 편집하게된 칼럼 본문이 요한1서였다. 3장 18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잠시 회사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알뜰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봤던 영화도 보고, 치과도 가서 치료도 받고 백화점도 가보고 옷도 사보고.. 드라마도 보고, 찬양도 들어보고 노래도 만들어보고.. 참.. 소박하구만..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하고 싶었던.. 녹음을 위해 분당으로 떠났습니다. 이번 일정은 이틀만에 분당,수원,천안,송탄을 다 찍고 와야 하는 쉽지 않은 일정이었습니다. 1박 2일을 떠난 네…
– 혜빈이 글 보고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서 아이튠즈에서 사버렸다. 고린도전서에서 나오는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거 알고 썼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참 좋네요.. 다른 자본이 들어와 소속사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시킬지 몰라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 있다는 박진영.. 당신에게 찬사를 보낸다.. 멋진사람 ㅠ 130905 @ 나두 *근데 어떻게 남궁송옥이랑 부를 생각을 했지?.. 참 신기방기.. –
– 오는 9월 28일은 유관순 열사가 순국한지 92년째 되는 날이라 한다. 이를 기념해 유관순 생가 옆 매봉교회에서 조촐하니 치뤄지는 기념예배.. 목사님께서 유관순이란 소녀가 17살 나이에 당한 모진 고문을 말씀하시는데도 참석하신 분들 중 삼분의 일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어쩌면 이렇게 편안하게 졸 수 있는 것도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안의 한 단면일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그 자유를…
넌 너를 남기고 가라
男は一つの道を行く!(남자는 한길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