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가는 길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봉하마을..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4월의 마지막주.. 정기예배를 드리고 나서야 이번 달도 무사히 지나가는구나.. 하고 생각이 든다. 천안으로 출퇴근하면서부터 장시간 차를 타야하고 잠을 줄여야 하는게 아직 덜 익숙해서인지 피곤함이 겹치면 넉넉히 자는게 보약이란 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고, 특별한 일이 없는 토요일은 늦장을 부리며 한참을 잔다. 이쯤 되면 창이 눈부셔서 눈을 뜰 법도 한데 아직 창 밖이 어둑했다.. 나가보니 구름이…
넌 너를 남기고 가라
男は一つの道を行く!(남자는 한길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