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가는 길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봉하마을..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피곤했다 포웨 엠티까지 한숨도 안쉬고 몇일간 달려와서.. 동민이가 자는 모습을 보고기절하듯 잠들었다 잠든 줄도 모르고 잠들었는데 한참을 자다 꾼 꿈… 번뜩 놀라서 발가락을 벽에 부딪쳤다.. 하필 엠티 가서 냇가에서 돌에 찌어서 부어있던 발 잠시 욱씬거리다 나아지려니 하고워낙 피곤하니 계속 자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했다.. 한참을 자보려다 도저히 안되어서 일어나 봤는데.. 발톱이 들려있었다. 발가락은 두배로 굵어져있고.. 피가.. 툭…..
지난주 토요일 포스웨이브에서 요한1서 전체를 나누며 이번주 한주간 동안 요한1서를 묵상하자고 했다. 예상대로 묵상한다고 이야기 하는 친구는 한명도 없었다..씁쓸.. 😐 하지만 어떠리요. 알아서 하는거지…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1 ~ 5장 한장씩 보자 했는데 또 싱기방기한 일이 일어났다. 팀장님 대신 편집하게된 칼럼 본문이 요한1서였다. 3장 18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학교에서 제일 분줄할 때가 언제인지 아시는가? 장학사 뜨는 날과 학부모 뜨는 날 이때가 가장 분주하다. 평소에 아무리 잘 해도 이 날 변변찮은 모습을 보이게 되면 빵이다 빵. 거의 한달을 준비했나보다.. 일단 부모님과 함께하는 예배를 하겠다고 선언은 했는데.. 그게 말처럼 쉽냐 말이지.. 중간에 “아.. 괜히 말했나?” 싶을 정도로 마음의 부담이 크게 다가왔다. 마치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는…
넌 너를 남기고 가라
男は一つの道を行く!(남자는 한길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