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감사한 일이 참 많다..

올해는 상상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

CTS라는 회사에서

회사의 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는거.

연합회와 방송국 그리고 사역팀

3곳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사역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

몸과 마음으로 느낀 결과도

설문지를 통해 나온 결과도 비슷했다.

힐링캠프.

힐링 받아야할 사람이 어디 그들 뿐이겠는가…

Similar Posts

  • 네가 믿느냐?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 넘기사 그들이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에게 구원자들을 주어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  그들이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사 원수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하시다가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 부산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중계

    – 오늘 날 잡았다. 예정에 없던 콘서트 부산극동 합창단 물 만난 고기처럼 중계팀 전원은 신나는 긴장감으로 들어갔다 벌써 주일 저녁 호흡을 맞춘지 한 달 서로의 사인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인지 오늘따라 더욱 능숙한 중계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흘러가는 3시간의 중계가 이어졌다. 얼굴에 땀을 가득 흘리며 올라오는 카메라맨들을 보며 뿌듯한 저녁 마감한다 스크린을 바라보는 성도들이 “어? 교회…

  • 원수의 목전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교회에서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이 손가락질 받아야 하는 것이 불의와 타협하고 불의에 침묵해야 멋진 선배 멋진 오빠 쿨한 형으로 인정 받는 사회 이 친구들에겐 아무 소망도 없는가.. 바른 말 하는 사람은 왕따가 되어야 하는가.. 이번에도 대꾸 한마디 하지 않고 악을 피했다. 악을 악으로 갚지 않기 위해.. 그리고 나도 모르게 떠올라 계속 묵상한 말씀이…

  • 日常

    –           눈 앞이 환한 것을 느끼며 잠에서 깬다..     토요일 아침이다..      느낌으로 알수있다.      8시반..   침대 위에서 부린 여유..     충분히 잤더니   피로가 풀린 개운한 느낌       주방에 가보니   엄마가 해놓으신 동태찌개   그리고 그 옆에 가지런히 정돈 되어있은   팽이버섯 한 소듬  …

  • 믿음 위에 서서

    – 세상은 참 재미있다. 누가 봐도 참 나쁜 사람인거 같은 그 놈은 완전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고 있고.. 어디서 나쁜소리 한번 욕 한마디 못하는 우리 엄마. 아직도 소녀같기만한 마음.. 누구한테 손해 한번 안끼치고 살아오셨는데.. 너무 착하게만 살아오신 천사같은 엄마한테는 왜 이런 아픔들이 찾아왔는지.. 속상한거 아픈거.. 너무 안으로 감추셔서 그런거겠지.. 내일.. 엄마가 또 한번 수술대에…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