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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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일이 참 많다..
올해는 상상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
CTS라는 회사에서
회사의 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는거.
연합회와 방송국 그리고 사역팀
3곳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사역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
몸과 마음으로 느낀 결과도
설문지를 통해 나온 결과도 비슷했다.
힐링캠프.
힐링 받아야할 사람이 어디 그들 뿐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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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생일을 만들어준 여러분.. 그리고.. 당신.. 고마워요..
본사 회의 몇달 만에 만난 사람들이 나보고 살이 빠졌다고 한다. 난 그대로인데 왜 그러지? 했더니.. 아 , 나 머리 깎았지.. 그래서 그런갑다. 근데 문제는 사람들이 태운이형은 살쪘다 한다는거. 형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ㅎㅎㅎ 130902 @ 시티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