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감사한 일이 참 많다..

올해는 상상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

CTS라는 회사에서

회사의 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는거.

연합회와 방송국 그리고 사역팀

3곳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사역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

몸과 마음으로 느낀 결과도

설문지를 통해 나온 결과도 비슷했다.

힐링캠프.

힐링 받아야할 사람이 어디 그들 뿐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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