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

🌨
첫눈? 비슷한거..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살짝 와 있더라..
벌써 일년이다..
원치 않았던 길이지만
잘 버텨내고 있나보다
그런데 다음 첫눈은 다른데서 보고 싶다
161207
지휘자 구자범. 독일에서 성공 후 한국으로 돌아옴. 광주 시립 교향악단 이끌다 평이 좋자 경기필에서 스카웃함. 연습 강도 높아짐. 기존에 기술적으로 쉬운 가요, OST연주만 하다가 말러, 베토벤 교향곡 연주하니 클래식 팬들에게 인기 폭발 경기필하모닉 유료 관객도 늘어남. 그런데 지휘자가 요구하는 연습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단원들의 불만 올라감. 레슨할 시간이 없다는 것. (사실 시립교향악단은 공무원신분이므로 과외를…
당신들과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소중하다 이 시간은 절대로 다시 오지 않을 시간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모든 순간 순간이 그렇다. 하지만 오늘 또 이 순간을 그리는 것은 당신들과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다시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같은 목적으로 모여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우리의…
어제 어떤 청소년 집회에 참석했는데 강사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여러분 대선은 청소년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대통령이 누가 되든 청소년 여러분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신앙생활만 열심히 하세요.” 정말 그런가요?.. 정말요?..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왜 목숨 걸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쳤는지.. 정말 모르시는건가요.. 눈닫고 귀닫고 교회만 다니면 되는건가요..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