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걸 다..

발렌타인데이라고
회사에서도 챙겨주시고
올해는 참 오랜만에
학생들이 쪼꼬렛을 챙겨줬다..
어찌나 쑥스럽던지..
‘뭐 이런걸 가지고 오니..’
라고 입으로 아무리 말해도
기분 좋은걸 숨길 수도 없고..

어떤 녀석은 손수
이렇게 만들어줬다
어머 대박 ..
감사함미.. (ू˃̣̣̣̣̣̣︿˂̣̣̣̣̣̣ ू)
140214 @ 혜빈아 아직도 기다린다
필리핀 선교로 시작한 뜨거운 한달이 어느새 다 지나 7월의 마지막 날이다. 하루 하루 치열한 마음 하루도 무엇 하나 편히 내려놓지 못하고 달려온 나날들. 70명 남짓한 고등학생들과 함께한 7월의 마지막 수련회 황량하고 처절한 광야같은 곳에서의 사역. 예배를 시작할 때마다 눈물로 기도할 수 밖에 없고 집회가 끝나도 하나님 왜…
출근길, 인스타에 아이스크림 사진을 하나 올렸다. 참 맛났던 녹차 아이스크림..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 임 목사님! 여보세요? ‘야아.. 너 어디고?! 목소리는 왜이래?!’ 네?.. 저 회산데요?.. ‘응? .. 회사?..’ 네.. ‘응?.. 이상하다.. 사진이….’ 네?… ‘어?.. 분명히..’ 그랬다.. 저 이쁜 셔츠 내 이쁜 셔츠를 형님은 환자복으로 보신게다.. 😭 입원해있는 줄 알고 급히 하신 전화 . ‘아…..
오늘 투표 간단히 설명 🙂 오세훈 : 냉면 먹자 교육청 : 국수 먹자 오세훈: 그래, 그럼 투표로 결정하자 1. 비빔냉면 2. 물냉면 해야할까요 안해야할까요 아참, 나 대전 살지~ 이 정도 글은 읽어보자 당신의 개념 플러스를 위해! ☞ http://barryspost.net/post/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