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걸 다..

뭐 이런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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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라고
회사에서도 챙겨주시고

올해는 참 오랜만에
학생들이 쪼꼬렛을 챙겨줬다..

어찌나 쑥스럽던지..

‘뭐 이런걸 가지고 오니..’

라고 입으로 아무리 말해도
기분 좋은걸 숨길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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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녀석은 손수
이렇게 만들어줬다

어머 대박 ..

감사함미.. (ू˃̣̣̣̣̣̣︿˂̣̣̣̣̣̣ ू)

140214 @ 혜빈아 아직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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