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퇴근
🌠그제는 병원에서 새벽 퇴근
어제는 서울에서 새벽 퇴근
오늘은 강원도서 새벽 퇴근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op1024
*본디 이 사진은 이런 글을 쓸려고 찍은 사진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어제 이렇게 찰칵 할 때 까지는 참 랑만이 있었는데
– 리더십을 이야기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 예가 있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나의 리더십 비교 모델 유비와 조조. 일 줄 알았지? 땡. 유비와 제갈량. 자~ 이야기를 풀어봅시다. 유비란 어떤 사람인가? 제갈량은? 요약하자면 유비는 ‘인재중심경영’ 제갈량은 ‘능력중심경영’ 인데.. ‘카리스마 리더 단독진행형’ 이라고 할까.. 유비는 주변의 인재들의 능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사람이었다. 관우 장비 조자룡 방통 제갈량 마초…
드디어 4.11 총선 벼르고 벼르던 정권의 심판?.. 뭔가 제대로 된 건 없어보이는 이 나라 형국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지만, 뾰족히 야당이라고 믿기도 어려운게 지금이 아닌가.. 믿을 놈 하나 없다고.. 여도 야도 새누리도 민통도 다 그저 그렇다.. 나는 인간다운 사람들 앞에서 왈칵 눈물이 난다.. 남들이 아무렇지도 않은 부분에서 나는 울곤 한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치매 걸린 할머니가 사라지자…
우연히 본 영상 때문에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 노래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