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퇴근
🌠그제는 병원에서 새벽 퇴근
어제는 서울에서 새벽 퇴근
오늘은 강원도서 새벽 퇴근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op1024
*본디 이 사진은 이런 글을 쓸려고 찍은 사진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어제 이렇게 찰칵 할 때 까지는 참 랑만이 있었는데
기도 응답..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에 보내만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한지 서너달이 지났다. 보내만 달라고 섬기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보내주셨다.. 크고 작은 교회와 사역지에 한달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포스웨이브의 사역을 CTS와 함께 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회사와 사역의 오묘한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CTS 방송 선교를 포스웨이브 사역과 함께 할…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Q0gLrMAmg8?rel=0&w=560&h=315]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