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퇴근
🌠그제는 병원에서 새벽 퇴근
어제는 서울에서 새벽 퇴근
오늘은 강원도서 새벽 퇴근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op1024
*본디 이 사진은 이런 글을 쓸려고 찍은 사진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어제 이렇게 찰칵 할 때 까지는 참 랑만이 있었는데
– 혜빈이 글 보고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서 아이튠즈에서 사버렸다. 고린도전서에서 나오는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거 알고 썼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참 좋네요.. 다른 자본이 들어와 소속사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시킬지 몰라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 있다는 박진영.. 당신에게 찬사를 보낸다.. 멋진사람 ㅠ 130905 @ 나두 *근데 어떻게 남궁송옥이랑 부를 생각을 했지?.. 참 신기방기.. –
– 캠프 마지막 날 아침.. 목사님께서는 예정에도 없이 오게 되어 4일간 풀 타임으로 섬겼다며 나를 회중 앞에 소개해주셨다. 그리고 축복송을 불러주자시며 ‘그게 뭐지?’ 하시며 반주를 해달라 하셨다. ‘사랑합니다.. 그거..’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회중들이 손을 쭉 뻗고 목사님이 내 손을 꼭 잡으시고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을 부르기 시작하셨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헉.. 난 목사님을 바라보고…
오늘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이 찬양 아침부터 계속 부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JoC1ec-lYps?rel=0&w=420&h=315] 아침부터 왜이렇게 눈물이 났는지 저녁에 알게 됐다.. 내가 형님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사람으로부터의 전화.. ‘ 동재야.. 내가 기억이 조금씩 안난다.. 조금씩 잊어먹어.. MRI 결과 기억상실이 시작됐데..’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가.. 나를 잊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처음으로 느꼈다. 간증하다 무엇을…
잘 지내시죠?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은 처음인듯 하네요. 하루하루 넘치는 은혜 속에 잡음이 하나 나지 않는 놀라운 선교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명자의 삶 무엇이 사역인가 무엇이 소명인가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포웨 가족들과 함께 누리지 못하고 있지만 선교 현장도 함께 누비는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라 글 올렸습니다. 승헌이 글 보고 추석…
이가 시려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만 했지만 너무 바쁜 일정 때문에 치과도 못갔던 나의 바쁜 하루하루~ 흑흑… 큭… 아무튼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치과에 들어섰다. 언제가도 그렇게 반가운 곳은 아니다. 충치가 있는 것일까.. 겉으로 보더니 잘 못찾아서 엑스레이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