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110813

늦었지만.. 110813

행복했던 생일을 만들어준

여러분..

그리고..

당신..

고마워요..

Similar Posts

  • 사람도 봐야하나?

    – 예배인도자에게 가장 큰 딜레마 중 하나 회중의 반응을 살피며 예배를 탄력있게 리드하는 것이 과연 성령의 인도하심인가?에 관한 근본적 질문. 회중의 리엑션이 내가 가지고 있는 기분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과연 올바른 판단인가? 예배를 받으시는 이가 있다. 보이지 않는 그 분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 회중이 만족스러워 하는 예배는 그 분도 만족하시는 예배인가? 담임목사님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예배가…

  • 기자부 창설

    기록되지 않은 지난일은 역사가 될 수 없다.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라는 명언이 있지 않은가. 언제부터일까.. 기록을 중요시 여기게 됐다.  어떤 조직을 운영하든 홈페이지나 클럽을 만들고 이를 통해 역사를 남기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기록되지 않은 과거는 역사가 되지 않기에. 대전에서 제일 큰 교회라는 이 교회에 매주 찍히는 사진 수십장과 방송실…

  • 사람 사는게..

    동생이 서울 올라간다 해서 내려가는 길에 사무실 좀 들리자 했다. 그리고 .. 오랜만에 형님 보러 가자~ 전화 드려봐라 ~ 회사에서 삼십분 거리 인데 왜이렇게 자주 못 가는지… 마침 저녁에 다른 스케줄 없으시다며 어서 올라오라 하셨다.. 그리고 형수님은 우릴 위해 어마어마한 만찬을 준비해주셨다.. 아웃백도 안부러운 만찬… 아이폰6+사고 처음으로 동영상을 촬영해서 아이무비로 붙여봤다. 화질이.. 정말 예술이긴 하다…..

  • #3 30분이 3일로 ..

    – 그렇게 본격적으로 본 캠프 찬양인도를 시작했다. 예배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매시간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것 밖에 없었다. ‘뭔가 해봐야지’ 라는 생각은 들 수가 없었다. 그때 그때 가장 최상의 것으로 드리는 예배 밖에는.. 준비한 레시피대로 요리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팔팔 뛰는 횟감을 만난것처럼 모든 상황에 즉각 대응해야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을까…..

  • 뭐 이런걸 다..

    발렌타인데이라고 회사에서도 챙겨주시고 올해는 참 오랜만에 학생들이 쪼꼬렛을 챙겨줬다.. 어찌나 쑥스럽던지.. ‘뭐 이런걸 가지고 오니..’ 라고 입으로 아무리 말해도 기분 좋은걸 숨길 수도 없고.. 어떤 녀석은 손수 이렇게 만들어줬다 어머 대박 .. 감사함미.. (ू˃̣̣̣̣̣̣︿˂̣̣̣̣̣̣ ू) 140214 @ 혜빈아 아직도 기다린다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