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상급식 투표에 관한 간단한 설명

오늘 무상급식 투표에 관한 간단한 설명

오늘 투표 간단히 설명 🙂
오세훈 : 냉면 먹자
교육청 : 국수 먹자
오세훈: 그래, 그럼 투표로 결정하자
1. 비빔냉면
2. 물냉면
해야할까요 안해야할까요
아참, 나 대전 살지~

이 정도 글은 읽어보자 당신의 개념 플러스를 위해! 
☞ http://barryspost.net/post/2371

Similar Posts

  • 단기선교?

    어김없이 여름이면 교회마다 울려퍼지는 단어가 있다. 이름하여 ‘단기선교’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한국에서 나가는 해외단기선교 숫자를 10만으로 추산한다고 한다. 10만… 한마디 하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들지 않았겠습니까.. 1. 복음이 전달되지 않는게 선교인가? 전도를 한번이라도 한번! 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다 알 것이다. 능통한 우리말로도 전도는 쉽지 않다는 것을. 지난해 어떤 영상. 동남아시아에 단기선교를 떠난 청년…

  • 드디어 내일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Q0gLrMAmg8?rel=0&w=560&h=315]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

  • 힐링캠프

    – 감사한 일이 참 많다.. 올해는 상상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 CTS라는 회사에서 회사의 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는거. 연합회와 방송국 그리고 사역팀 3곳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사역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 몸과 마음으로 느낀 결과도 설문지를 통해 나온 결과도 비슷했다. 힐링캠프. 힐링 받아야할 사람이 어디 그들 뿐이겠는가… –

  • 남 일 처럼 안 보여서…

      지휘자 구자범. 독일에서 성공 후 한국으로 돌아옴. 광주 시립 교향악단 이끌다 평이 좋자 경기필에서 스카웃함. 연습 강도 높아짐. 기존에 기술적으로 쉬운 가요, OST연주만 하다가 말러, 베토벤 교향곡 연주하니 클래식 팬들에게 인기 폭발 경기필하모닉 유료 관객도 늘어남. 그런데 지휘자가 요구하는 연습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단원들의 불만 올라감. 레슨할 시간이 없다는 것. (사실 시립교향악단은 공무원신분이므로 과외를…

  • 내게 주어진 삶은..

    무엇인지 물어보지 않았는데 여기까지 이끄셨고 왜냐고 묻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붙드셨다 사역을 하며 살겠단 생각은 없었으며 사역을 위해 인생을 설계하지도 않았다. 그저 늘 주신 삶 가운데서 꿈틀거리며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다보니 오늘이 왔다. 끝이라면 그 끝을 느끼게 하시리라 늘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는데 어떠한 싸인인지 고민하게 되는 사건들이 날 에워싼다.. 교회라는 큰 조직의 흔들림에서 시작된 변하지 않을 것 같던…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