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서 힐링캠프




이영환 목사님 집필하시는 모습
촬영,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목사님이 절 보시자마자
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
“동재는 살이 찐거니 머리가 그런거니?”
‘네?…’




“동재야 휴대폰 줘봐”
하시더니
사모님 부목사님 그리고 지인들
그간 밀린 통화를 하셨습니다.
휴대폰을 안가지고 가셨거든요~
ㅎㅎㅎㅎ

하시는 표정

사주신 곤드레밥도 맛있고..
철민이가 ‘힐링캠프 찍고 오셨군요’ 하더이다.
진짜로 그랬네요..
고석기 선교사님 말씀을 다 마치시고 마지막으로 연주한 나같은 죄인 살리신.. 벅찬 뜨거움에 무릎 꿇고 색소폰으로 간절한 고백을 하기 시작 하셨다. 그러자 통역을 하시던 저 할머니 선교사님.. 올해로 사역이 43년 되셨다는 77살의 할머니 선교사님 나이를 잊을 만큼 쩌렁쩌렁하게 외치는 소리로 공간을 가득 매우며 통역을 하시던 그 선교사님이.. 저렇게 엎드려 울면서 찬양을 하시기 시작하셨다.. 한참을 우시다 고…
– 찬양인도자 홍수 시대 왜 이렇게 인도자가 많은지. 찬양집회에 가보면 찬양 보다 말을 더 많이 하는 인도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냥 대충 열에 예닐곱은 그러는것 같다. 찬양은 안 부르고 뭐라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인도자. 성경에도 없는 얘기를 추상적으로 지어내 말하는 예언자 같은 인도자. 일주일동안 뭐하고 살았나 고백하는 쉐어링쟁이 인도자. 이분 찬양 시간에 앉아있으면 그 집…
– 너무 가까워지면 또 원하는게 많아진다. 기대하는것도 많아진다. 그즈음 되면 꼭 서운한 일들이 생긴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다시하자.. 기대하지 않는 연습.. 너희들에게 너무 기대고 있었어. 150306 @ 홀로 서는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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