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서 힐링캠프

 
 
 
 
 
 
오늘 기도원 가서
이영환 목사님 집필하시는 모습 
촬영,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목사님이 절 보시자마자

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

“동재는 살이 찐거니 머리가 그런거니?”

‘네?…’ 

 
 
 
식당에 가서는

“동재야 휴대폰 줘봐”
하시더니 
사모님 부목사님 그리고 지인들
그간 밀린 통화를 하셨습니다.

휴대폰을 안가지고 가셨거든요~

ㅎㅎㅎㅎ

뭘 이런걸 찍어 인석아 ~ 
하시는 표정 

촬영도 잘 됐고..
사주신 곤드레밥도 맛있고..

철민이가 ‘힐링캠프 찍고 오셨군요’ 하더이다. 

진짜로 그랬네요..

 
 

Similar Posts

  • 좋아요

    – 홈페이지 오픈한지 10년만에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을 넣었다. 음성적?으로 유지하던 홈페이지를 공개하겠다는 표현이겠지.. 어짜피 많은 사람이 오는 건 아니라 큰 부담은 없지만 그동안처럼 덤덤히 내 이야기를 써내려가겠지만.. 그래도 조금 색다른 기분이다 ~ 121212 @  –

  • How He Loves..

    오늘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이 찬양 아침부터 계속 부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JoC1ec-lYps?rel=0&w=420&h=315] 아침부터 왜이렇게 눈물이 났는지 저녁에 알게 됐다.. 내가 형님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사람으로부터의 전화.. ‘ 동재야.. 내가 기억이 조금씩 안난다.. 조금씩 잊어먹어.. MRI 결과 기억상실이 시작됐데..’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가.. 나를 잊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처음으로 느꼈다. 간증하다 무엇을…

  • 문득..

    토요문화마당 발표가 막 끝나고 다른 여러 부서가 각각 시간을 갖고 설교시간..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다. 오늘 이 말씀을 반복 하셨다. 늘 듣던 이야기지만 오늘 또 새롭게 들렸다. 저 분의 삶에서 목회는 정말 어떤 것인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이것 저것 메모를 하다 문득 나도 모르게 이렇게 쓰고 있었다. ‘목사님들은 좋겠다.. 목회만 하면 되잖아..’ ‘힘들다..’ 뉴스…

  • 사람도 봐야하나?

    – 예배인도자에게 가장 큰 딜레마 중 하나 회중의 반응을 살피며 예배를 탄력있게 리드하는 것이 과연 성령의 인도하심인가?에 관한 근본적 질문. 회중의 리엑션이 내가 가지고 있는 기분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과연 올바른 판단인가? 예배를 받으시는 이가 있다. 보이지 않는 그 분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 회중이 만족스러워 하는 예배는 그 분도 만족하시는 예배인가? 담임목사님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예배가…

  • 행복합니다?

    – 행복의 조건..  어디서 찾으시나요?  지난주 어느 청소년 집회에 취재를 갔을 때 이야기다. 그렇게 유쾌하지만은 않은 그 곳으로의 발걸음. 청소년 찬양집회 취재였다. 찬양팀 중에 핑크색에 하얀브릿지로 염색한 학생이 보였다. 이 팀 참 개방적일세… 저런 헤어스타일을 한 고딩이 찬양팀에 있구먼. 좀 놀았나? 하며 심드렁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영상 스케치를 위해 앞으로 나갔는데 어라? 핑크색 염색이 아니라…

  • 워크샵 at 부산

    회사에서 워크샵이 있어서 부산을 향했다. 요즘 KTX민영화 반대 서명하고 있더라. 보통 “서명해주세요~” 이런거 잘 안쳐다보는데 이건 냉큼 서명을 하고 왔다. 후훗~ 모두가 잠들었고~ 나는 초한지 보면서 신나게 내려옴 ㅎ KTX를 타니 2시간 걸렸다 ~ 부산역 도착 ! 그래도 대전보다는 덜 추운듯~ 길 고 긴 회 의 시간이 지나고  오늘 저녁은 회! 횟집이 즐비한 광안리의 거리…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