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at 부산

회사에서 워크샵이 있어서 부산을 향했다.

요즘 KTX민영화 반대 서명하고 있더라.

보통 “서명해주세요~” 이런거 잘 안쳐다보는데

이건 냉큼 서명을 하고 왔다. 후훗~

모두가 잠들었고~

나는 초한지 보면서 신나게 내려옴 ㅎ

KTX를 타니 2시간 걸렸다 ~

부산역 도착 !

그래도 대전보다는 덜 추운듯~

길 고 긴 회 의 시간이 지나고 

오늘 저녁은 회!

횟집이 즐비한 광안리의 거리

광안대교가 훤히 보이는 한 횟집에서

찰진 회!!

 

CTS의 골드제네레이션~ 

황금동기들 6명이 같이 입사해서 한명도 안떨어져나갔다 ~ 

완전 어슬렁 거리게 찍다니 ㅋㅋ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부산에 유명하다는 콩나물해장국집, 새벽집

아.. 이집 …

왜 유명한거지?… 기억에 남는건 ..

이집 손두부 밖에 없었음! ㅋㅋㅋ

쫌더 놀다 오고 싶었으나

토요일이니깐, 

서둘러 올라왔다.

부산은 볼게 많아서 좋은듯…

놀러 가고 싶습니더.

120203-120204 @ Busan Workshop

Similar Posts

  • 이것만큼은

    .. 꼭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 가장 기억 나는건 아무래도 Matrix 3 이걸 왜 극장에서 못봤는지 상상도 안된다.. ㅠ 아마 훈련소에 있었거나 외쿡에 있었겠지.. 기타 항목으로는 엑스맨도 못봤고 분노질주도 못봤다.. 아.. 줄줄이 패스구나.. 너무 많다.. 손에 꼽을수가 없어.. 영화 보기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예전에는 안챙겨본영화가 없었는데 흑 ㅠ  아무튼~ 두번째! 꼭 보고 싶었던 영화…

  • 왼손은 거들뿐

    –     이사 오고 나서 재미있는 일이 너무 많아졌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할때면창 밖으로 농구코트가 보인다.     오!   농규~!   농구공 꼭 사와야지.. 흐힛!       어린시절 나의 머리를 가득 채운 슬램덩크를 따라 마트에서 농구공을 사왔다. 무려 르브론 제임스 농구공!!!     호잇~ 생각대로 안 들어가드라니..     공은 링에 두고…

  • 부모님과 함께하는..

    학교에서 제일 분줄할 때가 언제인지 아시는가? 장학사 뜨는 날과 학부모 뜨는 날 이때가 가장 분주하다. 평소에 아무리 잘 해도 이 날 변변찮은 모습을 보이게 되면 빵이다 빵. 거의 한달을 준비했나보다.. 일단 부모님과 함께하는 예배를 하겠다고 선언은 했는데.. 그게 말처럼 쉽냐 말이지.. 중간에 “아.. 괜히 말했나?” 싶을 정도로 마음의 부담이 크게 다가왔다. 마치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는…

  • 더 나은 예배를 위해..

    – 제가 어제 영어로 말씀드린 내용 짧게 나눴지만 저의 부족한 영어로 인해 무슨 말 한지 모르셨을 분들을 위해 몇글자 적어봐요.. 지난주에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노래를 참 잘 하는 청년인데요, 세상 음악을 내려놓고 교회에서 금요철야 찬양인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제막 시작하는 그 청년은 자신이 경험이 부족해서 드럼 클릭으로 찬양을 시작하고 중간에 쉬는 시간을 없이 쭉 이어서 찬양만…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