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s From Saipan

고마운 친구들..
그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함께 해주는 친구들
어찌나 고마운지..
디사이플스보다 마커스보다
우리 예배가 더 좋다는 그 친구들..
더 마음 쏟지 못한것이
못내 마음이 서운하다..
살면서 이런 친구들을
언제 또 만날수있을까..
…
오늘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다. 미팅이 너무 많았다. 새로운 사람을 또 만나고 생각을 나누고 그리고 밤 10시 최종 미팅까지.. 어마어마하다 오늘도 그리고 마지막 미팅에서 나의 아이디어를 사가신 목사님, 직접 메세지를 보내셨다.. “당신의 아이디어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나에게 나눠주심을 감사합니다. 뭔가 큰 것이 오는 느낌입니다 잘 풀어갈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일단 시작해 보려 합니다. 귀한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