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약관에 동의합니까

위 약관에 동의합니까

EBS에서 방영한 다큐
위 약관에 동의 합니다

무시무시하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이런데도 지문인식이 들어간
아이폰 5s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내 모습이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페이스북은 탈퇴가 답인가 싶고..
구글도 탈퇴해야하나 고민 되고.

뭐 금방 또 둔해져서
잊어먹고 쓰겠지..

뜨거워지는 탕 속 개구리 처럼

131021

Similar Posts

  • 퇴근길..

    한 숨도 안쉬고 일했더니 머리에서 스팀이 올라온다. 평소 잘 사먹지도 않는 빨대커피를 하나 사서 마셔본다. 달콤함에 세상이 내 것 같다. 돌아갈곳이 있다는거.. 그것은 행복한것..

  • 토요문화마당..

    토요문화마당이 끝나고 사진과 함께 이런 글이 올라왔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받으실 영광에 주목합시다. 특별히 포스웨이브의 물결을 함께 탔던 순간의 느낌 잘 간직합시다. – 오형균 전도사 – 왜 여기 왔는지 뭘 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렴풋하게는 알 것 같다.. 주신 사명이 이 곳에도 있겠구나.. 여기까지 보낸 이유가 있겠구나.. 같이 기도로 준비하면서 어린이찬양집회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 레고 레고 레고

    고모네에 가서 티비에서 하는 ‘마음이2’를 멍하니 보고 있었다.저거이 영화인가 드라마인가 물어보니 영화라고 한다.. “저거이 어떻게 영화?” 라고 나 홀로 공허히 외쳤다. 멍 … 잠깐 들른 곳이라 뭔가 딱히 하기도 그렇고..역시 추석에는 멍때리고 티비 보는 것이.. 최고 ㅠ 멍때리고 있다 두리번 눈을 돌렸는데 안방이 이런것이!!  두둥 ! 남자의 로망 기차장난감!게다가 레고!!거기에 전동!!!우오오오오오 ~ !!!= ㅁ = !!!…

  • #4 조력자

    – 찬양은.. 예배 인도는..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다. 아름답게 사역을 완수하기까지는 수많은 이들의 헌신이 있었다. 심각한 무더위에 멈춰버린 에어컨도 막을수 없었던 우리의 열정! (먼저는 이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기본 멤버, 예일교회 식구들이 있겠지만 기본으로 깔고 가자.) 캠프를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 응원군. 첫번째 조력자는 태국 선교까지 취소하면서 이곳으로 오게 된 승권이형. 이곳에 오기…

  • Last EWS

    2009년 시작한 영어예배가 오늘이 마지막으로 드려졌다. 마지막. 정체하고 있는 영어예배에 돌파구는 없는가.. 이런 식이라면 예배가 의미가 없지 않나.. 고민하던 시간은 다 지나갔다. 찬양팀을 꾸려나가기 위해 맘 고생하던 시간들이 복잡한 생각들이 스치며 마지막 찬양 시간을 지나갔다.. 뭐가 가장 그리울 것 같냐.. 묻는다면 난 아마 페트릭 아저씨가 찬양 하던 모습이 아닐까 한다. 찬양이 나오면 가장 먼저 일어나…

  • ZAI WEARS PRADA

    병원을 갔다가 안경점을 들렸다. 렌즈에 스크래치가 너무 많아서밝은 곳에 있을 때 빛의 산란이 너무 강해서 지난주부터 안경 바꾸려고 벼르던 참이다. 문제는 혼자 가야 한다는거.. 시력이 안좋으니 안경테를 고르는것이 쉽지 않은 노릇 오늘 아니면 딱히 갈 수 있는 시간도 없을것 같아 일단 고고씽 안경사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안경점 직원이 권하는 테를 위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 한참을 둘러보고…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