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살에 난 어떤 모습일까..


오랜만에 서울 출장 … 마치.. 여행가는 기분으로 훌쩍 떠났다. 오늘 본사에서 클라우드와 앱 제작을 위한 교육이 있어서 담당자인 나만 고 고 ~ 다른 직원들과 가지 않고 혼자 가서인지 마음이 참 편하고 좋더라..
EBS에서 방영한 다큐 위 약관에 동의 합니다 무시무시하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이런데도 지문인식이 들어간 아이폰 5s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내 모습이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페이스북은 탈퇴가 답인가 싶고.. 구글도 탈퇴해야하나 고민 되고. 뭐 금방 또 둔해져서 잊어먹고 쓰겠지.. 뜨거워지는 탕 속 개구리 처럼 13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