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안티카페???

지금 네이버 실시간 순위.
윤후 안티카페를 내리기 위해
‘윤후 천사’와 ‘윤후 사랑해’를 연타.
네티즌의 사랑이 너무너무 따뜻하다. 하기 전에
8살 짜리 애 안티 카페를 만드는 사람들.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아이들 흠 잡아서 쾌감이라도 얻는 것인가.
이해 할 수가 없다..
비열한 사람들..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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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에 보내만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한지 서너달이 지났다. 보내만 달라고 섬기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보내주셨다.. 크고 작은 교회와 사역지에 한달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포스웨이브의 사역을 CTS와 함께 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회사와 사역의 오묘한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CTS 방송 선교를 포스웨이브 사역과 함께 할…
오늘 아침 택시 멘붕.. 깔끔해보이는 SM5 택시였는데.. 딱 탔는데 울려퍼지는 뽕짝뽕짝뽕짝뽕짝.. 게다가 지루박~ 뭐 이런 분위기의 스포츠 댄스가 덤으로 나오는 액정.. ‘저.. 사장님.. 저기.. 볼륨 좀..’ 까칠하게 아저씨는 ‘뭐?’ ‘저.. 볼륨 좀 .. 저..’ 정말 똑같이.. 대답을 ‘ 뭐?!!’ ‘볼륨요.. 노래.. 저..’ ‘뭐????’ ‘아.. 아니에요..’ 저 음악을 내릴때까지 들었다…ㅠ 내릴때 올라가는 크레딧.. – 민요 트롯트…
어이가 없다. 정상회담 전문을 공개 해놓고도 우겨대는 뻔뻔함. 북한이 이번 사건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들고 나왔다. 북한이야 늘 화난 새지만, 이번에 또박또박 말하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반박할 수가 없다. 정부와 새누리당의 주장보다 북한의 주장이 신뢰있게 된다면 국민은 누굴 믿으란 말인가. 이런 말 하면 또 ‘종북’ ‘좌빨’로 몰아가겠지. 이 나라 어디로 가나.. – 기사 내용 일부 –…
잠시 회사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알뜰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봤던 영화도 보고, 치과도 가서 치료도 받고 백화점도 가보고 옷도 사보고.. 드라마도 보고, 찬양도 들어보고 노래도 만들어보고.. 참.. 소박하구만..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하고 싶었던.. 녹음을 위해 분당으로 떠났습니다. 이번 일정은 이틀만에 분당,수원,천안,송탄을 다 찍고 와야 하는 쉽지 않은 일정이었습니다. 1박 2일을 떠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