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신곳에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MPv1jk_GJ1I?rel=0&w=380&h=250]
함께 찬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그거 정말 행복한거..
111125 @ 우리 함께하는 예배의 시간
– 6/21 금요철야 6/22 정기예배 6/23 육군훈련소 3번의 정말 다른 성격의 예배 연에 몇차례 있지도 않는 행사가 이렇게 몰아있기도 어려울텐데.. 큰 숙제를 끝낸 기분이다. 모임을 다 마치고 한 자매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팀에서 내가 관심을 두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요는 내가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분량에 대한 이야기 였다. 리더가 주체이며 팀원들에게 나눠주는…
고마운 친구들.. 그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함께 해주는 친구들 어찌나 고마운지.. 디사이플스보다 마커스보다 우리 예배가 더 좋다는 그 친구들.. 더 마음 쏟지 못한것이 못내 마음이 서운하다.. 살면서 이런 친구들을 언제 또 만날수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