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신곳에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MPv1jk_GJ1I?rel=0&w=380&h=250]
함께 찬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그거 정말 행복한거..
111125 @ 우리 함께하는 예배의 시간
우연히 본 영상 때문에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 노래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이가 시려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만 했지만 너무 바쁜 일정 때문에 치과도 못갔던 나의 바쁜 하루하루~ 흑흑… 큭… 아무튼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치과에 들어섰다. 언제가도 그렇게 반가운 곳은 아니다. 충치가 있는 것일까.. 겉으로 보더니 잘 못찾아서 엑스레이를 찍었다….
영국을 가면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 . 유럽이 대부분 다 그렇지만 늦어도 오후 5시 30분이면 칼퇴근 한다 . 더러운 술자리나 접대 대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산책이나 조깅을 한다 . 주말엔 사슴이 뛰노는 가까운 공원에 개를 데리고 나가 자전거 타며 자연을 누린다 공기도 참 좋다 . 자녀의 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