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가는 길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봉하마을..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곳..

그리고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이제 돌아갈 시간.

진영역에서 형님과 함께..
형님 덕에 잘 보구 가유 ~

그리고

형님이 사주신 탁상시계

지난 정기 예배를 드리며.. 요즘 팀의 동향을 느끼며.. 생각 했다. 이제 때가 됐다는 느낌에 몇달간 계속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것에 관해 지난 토요일 입을 열었다. ‘선교를 나가자’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충분히 했다. 팀원도 어느정도 보강 됐고.. 이제 한 단계 더 성숙할 때다.. 선포하기 시작했다. 국내. 해외. 선교를 준비하자고 이야기 하고 각 파트를…
– 이 곳에서 다시 사역을 시작 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십년을 몸 담았던 곳이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곳.. 그 이름을 입에서 떼어내는데 3년이 걸렸다. 하지만 왜인지 나를 왜 이 곳으로 부르시는건지 매우 오랜 시간 생각했다. 결국 예배였다. 결론은 예배. 나의 예배 회복 그들의…
잘 지내시죠?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은 처음인듯 하네요. 하루하루 넘치는 은혜 속에 잡음이 하나 나지 않는 놀라운 선교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명자의 삶 무엇이 사역인가 무엇이 소명인가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포웨 가족들과 함께 누리지 못하고 있지만 선교 현장도 함께 누비는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라 글 올렸습니다. 승헌이 글 보고 추석…
이가 시려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만 했지만 너무 바쁜 일정 때문에 치과도 못갔던 나의 바쁜 하루하루~ 흑흑… 큭… 아무튼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치과에 들어섰다. 언제가도 그렇게 반가운 곳은 아니다. 충치가 있는 것일까.. 겉으로 보더니 잘 못찾아서 엑스레이를 찍었다….
넌 너를 남기고 가라
男は一つの道を行く!(남자는 한길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