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김창대 목사님께
이번달 메신저로 섬겨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우리를 제일 잘 알고
떠나는 분을
가장 잘 위로해 주실 수 있는 분은
목사님 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하는데
벌써 울컥한다..
나 어떡하냐..
하하하..
오랜만에 서울 출장 … 마치.. 여행가는 기분으로 훌쩍 떠났다. 오늘 본사에서 클라우드와 앱 제작을 위한 교육이 있어서 담당자인 나만 고 고 ~ 다른 직원들과 가지 않고 혼자 가서인지 마음이 참 편하고 좋더라..
오늘 투표 간단히 설명 🙂 오세훈 : 냉면 먹자 교육청 : 국수 먹자 오세훈: 그래, 그럼 투표로 결정하자 1. 비빔냉면 2. 물냉면 해야할까요 안해야할까요 아참, 나 대전 살지~ 이 정도 글은 읽어보자 당신의 개념 플러스를 위해! ☞ http://barryspost.net/post/2371
– 참 길었던 일주일이었다. 답답하고 힘든 시간들 이유를 알고 힘들기도.. 이유도 모르고 힘들기도.. 자기들 생각만 하는 이기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친구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 라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비난 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먹먹함 상처는 주는 사람은 없다 받는 사람만 있다. 받는 놈이 모자란거다 라고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라면 할 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