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vimeo 1787559 w=500 h=333]
2008년 어느날인가..
새벽예배 영상이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었던..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상.. 🙂
왔는데, 너무 감사한거에요..
여기 앉아서기도하고.. 찬양하고..
눈물로..하나님 앞에 울부짖는여러분의 모습을 보면서..
다행이다..
하나님이 준비해 놓은 사람들이 많구나…
[vimeo 1787559 w=500 h=333]
2008년 어느날인가..
새벽예배 영상이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었던..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상.. 🙂
왔는데, 너무 감사한거에요..
여기 앉아서기도하고.. 찬양하고..
눈물로..하나님 앞에 울부짖는여러분의 모습을 보면서..
다행이다..
하나님이 준비해 놓은 사람들이 많구나…
[vimeo 55655897 w=500 h=281] 참 오랜시간 꿈꿔왔던 날이 드디어 왔다. 목사님 귀국을 기다리며 지난 포스웨이브 집회들을 돌아보았다. 2007년 6월 16일포스웨이브 창단예배 청년 청소년들 앞에 서신 박민수 목사님은 괜히 떨린다며 수줍어 하시더니 이내 뜨거운 외침이 쏟아내셨다. 그 선포가 내 마음 속 뜨거움으로 다가와 눈시울을 적셨다.. 5년. 짧지 않은 시간을 지나 다시 목사님과 함께 예배 할 수…
벌써 9월 마지막 밤이라니..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좀 걸어볼까 하고 가수원에서 걸어오는데.. 야경이 좋아서 슬쩍 찍어봤다.. 처음 걷기 시작 할 땐 추웠는데 이거 찍는다고 추운줄도 모르고 걸어왔다. 아이폰으로 찍고 아이무비로 개발새발 편집.. 140930 @ 잠이나 자야지..
난 이 때부터 끼가 있었나보다 무려 성극의 주인공 솔로몬 임금님이다 한밭제일교회 한밭선교원 재롱잔치 1987. 12. 17.
[vimeo 54919461 w=550 h=309]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하니청소부 아저씨들이 눈을 피해건물 처마 밑으로 들어오시며 한숨을 쉬셨다.. 마주친 눈빛 속엔함박눈에 신난 어린아이 같은 눈빛과폭설로 하루 일과가 더디게 될 한숨이한데 섞여있었다.. 나에겐 그저 흥겹기만한 첫눈이누군가에겐 고된 무게로 다가오겠지.. 121205 @ 첫눈오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