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가면..

내 하늘나라 가면..
당신께 여쭙고 싶은게 참 많네요..
야외에서 찬양을 할 때마다 제일 좋은건 하늘이 보인다는거.. 하늘이 보인다. 하늘이 보인다.. 150516
고석기 선교사님 말씀을 다 마치시고 마지막으로 연주한 나같은 죄인 살리신.. 벅찬 뜨거움에 무릎 꿇고 색소폰으로 간절한 고백을 하기 시작 하셨다. 그러자 통역을 하시던 저 할머니 선교사님.. 올해로 사역이 43년 되셨다는 77살의 할머니 선교사님 나이를 잊을 만큼 쩌렁쩌렁하게 외치는 소리로 공간을 가득 매우며 통역을 하시던 그 선교사님이.. 저렇게 엎드려 울면서 찬양을 하시기 시작하셨다.. 한참을 우시다 고…
우연히 본 영상 때문에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 노래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