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고 다 보는거 아니에요 ~

궁금하다고 다 보는거 아니에요 ~


오늘 아침 대전역에서 나눠준 승리신문.
궁금해하지 마세요.
승리신문은 영생교 승리제단에서 나오는 신문입니다.

‘구세주는 죽은자를 살린다’
영생교의 구세주 조희성님 사기 감금 횡령 살인교사 등의 이유로 
사형을 선고 받고 항소 하던 중 심근경색으로 사망하셨습니다.
지금은 그 부인이 총재가 되어 이끌고 있다고 하는군요.

왠만한 기독교의 모양을 한 신문이나 유인물은 그냥 궁금해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하나님 써있다고 무턱대고 읽다간 큰일나요 🙂
130314 @ 진짜루 큰일나요
* 자세한게 궁금하시면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Similar Posts

  • 던킨 괜히 갔다.

        피곤하다…     안피곤하다..     퇴근 길.. 갑자기 내린 소낙비로 트래픽 급증 기차를 놓치고 생긴 여유시간..   망해간다는 던킨을 들러봤다.. 달달한거 두개랑 멘하탄 더치 커피를 시켰다.       아..   내가 던킨을 왜 왔을까..   앉으려는데 의자가 너무 더러웠다. 땟구정물로 오염된 더러운 의자..   자리가 없다..     한숨을 쉬고 그냥…

  • 빨리 가볼수록 이得

          이가 시려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만 했지만     너무 바쁜 일정 때문에 치과도 못갔던 나의 바쁜 하루하루~ 흑흑…     큭…     아무튼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치과에 들어섰다.   언제가도 그렇게 반가운 곳은 아니다.         충치가 있는 것일까..   겉으로 보더니 잘 못찾아서 엑스레이를 찍었다….

  • 월요일 아침

    – 힘든 아침이다 비는 내리고 카메라는 무겁고 기차는 놓치고.. 덩그러니 역에 앉아있다.. 짐이 무거워서 편의점에서 물 사러 가지도 못하겠다.. 완전히 지친 아침.. 그분들은 좋겠다. 월요일에 쉬니까. 월화수목금 주중에회사 주말엔사역 주일엔취재 월요일 아침은 좀 쉽게 갔으면 좋겠는데 오늘 아침은 너무너무 화려하구나 120429@ 덩그러니 –

  • 자기를 가르쳐서 인도하는 사람

    – 매년 이맘 때 쯤이면.. 흩날리는 꽃잎에도 마음이 싱숭생송하다. 행사도 많고 기념일도 많아 챙길게 많아서 일까..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아름다운 가정의 달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 듯 하게 걸려있는 날 그것도 한 가운데 걸려있는 날. 스승의 날이다. 스승도 가정이라는 테두리에 들어있는 것인가.. 군사부일체라는 말을 생각해보면 또 그런듯 하기도 하고.. 옛날 서당과 같은 교육 기관을 생각해보면 그런것…

  • 지구를 지켜라

    오랜만에 집중할 곳을 찾아서 신나게 집중했다. 그리하여 카드 등록한지 2달만에 카드를 받게 됐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텀블러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나는 제일 먼저 2011 Anniversary Tumbler 로 막을 열었다. 그리고 이제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의 손에 텀블러가 쥐어져있다. 2세를 위해 텀블러를 선택한 나는  텀블러 사용으로 인해 지구의 나무를 보호하는 산림 수호자가 되었다. 지구의 나무를 보호함으로 공기를 맑게하는…

  • 죽어야 산다

    – ‘방금 방송봤다 스튜디오이전 뉴스목소리 좋다’ 석기형님이 보낸 메세지에 시계를 봤더니 오후 한시 즈음.. 뉴스 재방 시간이다. ‘저 보다 방송 더 잘 챙겨보시는거아니에요? ㅎㅎㅎ’ 문자 드리니 바로 전화가 왔다. 뉴스 잘 보셨노라고 안부 묻고 한참 이야기하다 자연스레 중등부 수련회 이야기가 나왔다.  형님 오늘부터 삼일 집회 있어요. 했더니 말 끝나기 무섭게 ‘언제라고?’ 네 오늘부터요 ~ ‘아,…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