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안내] 지지않는 꽃, 김옥화 목사

다큐멘터리 복음동네이야기 134화
‘지지않는 꽃, 노숙인의 어머니 김옥화 목사’ 
내일 오전 11시에 방영됩니다.
중부방송 와서 처음 만드는 다큐인데요..
만들면서 많이 울고 웃었네요..
71살의 할머니 목사님이 전하는 사랑의 메세지..
놓치지 말고 꼭 보세요 🙂
방영시간 _ CTS TV (케이블,위성,스마트폰,인터넷)
3/10 토 오전 11:00
3/11 일 밤    10:40
3/12 월 오후 07:50
* 정말 오랜만에 다큐 제작 했네요..
오랜 시간 작업 하면서도 힘들거나 지루하지 않았던 것은
주인공 할머니 목사님의 삶이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일까요..
백설같이 고운 마음으로 삶을 이야기 하는
때묻지 않은 진실함이..
지금도 마음 속에 잔잔하게 남아있습니다..

Similar Posts

  • 주의 옷자락 만지며..

      필리핀 선교로 시작한 뜨거운 한달이 어느새 다 지나 7월의 마지막 날이다.   하루 하루 치열한 마음 하루도 무엇 하나 편히 내려놓지 못하고 달려온 나날들.       70명 남짓한 고등학생들과 함께한 7월의 마지막 수련회    황량하고 처절한 광야같은 곳에서의 사역.   예배를 시작할 때마다 눈물로 기도할 수 밖에 없고   집회가 끝나도  하나님 왜…

  • 문득..

    문득.. 인생은 참 덧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살고 죽는거 그게 참..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 아닌가.. 늙어가야 하는 필연적 과정 속에 만나야 하는 아픔들이 점점 더 늘어가는 것이 오늘은 갑자기 마냥 슬프다 소중한 사람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 인생.. 하루하루 당신께 한걸음씩 더 가까이 가고 싶은데 나의 죄된 본성이 자꾸만 멀게…

  • 가평에서 힐링캠프

                오늘 기도원 가서이영환 목사님 집필하시는 모습 촬영,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목사님이 절 보시자마자 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 “동재는 살이 찐거니 머리가 그런거니?” ‘네?…’        식당에 가서는 “동재야 휴대폰 줘봐”하시더니 사모님 부목사님 그리고 지인들그간 밀린 통화를 하셨습니다. 휴대폰을 안가지고 가셨거든요~ ㅎㅎㅎㅎ 뭘 이런걸 찍어 인석아 ~ 하시는 표정  촬영도 잘 됐고..사주신 곤드레밥도 맛있고.. 철민이가 ‘힐링캠프 찍고 오셨군요’ 하더이다.  진짜로 그랬네요..    

  •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영국을 가면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 . 유럽이 대부분 다 그렇지만 늦어도 오후 5시 30분이면 칼퇴근 한다 . 더러운 술자리나 접대 대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산책이나 조깅을 한다 . 주말엔 사슴이 뛰노는 가까운 공원에 개를 데리고 나가 자전거 타며 자연을 누린다 공기도 참 좋다 . 자녀의 교육은…

  • 봉하마을 가는 길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버스의 행선지가 봉하.. 였다.. 그렇게 와보고 싶었던 그 곳..   왜 이제서 왔냐는 듯 비가 내리고 있었다.   촬영을 마치자 마자 봉하마을로 향했다.        새로 지어졌다는 기념관     그 안으로 들어갔다.       기념관을 보고 나오니 부엉이…

  • 토요문화마당..

    토요문화마당이 끝나고 사진과 함께 이런 글이 올라왔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받으실 영광에 주목합시다. 특별히 포스웨이브의 물결을 함께 탔던 순간의 느낌 잘 간직합시다. – 오형균 전도사 – 왜 여기 왔는지 뭘 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렴풋하게는 알 것 같다.. 주신 사명이 이 곳에도 있겠구나.. 여기까지 보낸 이유가 있겠구나.. 같이 기도로 준비하면서 어린이찬양집회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