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
이제 겨우 화요일 아침이네..
그렇다고 주말이 기다려지지도 않아..
낙이 없다…
지휘자 구자범. 독일에서 성공 후 한국으로 돌아옴. 광주 시립 교향악단 이끌다 평이 좋자 경기필에서 스카웃함. 연습 강도 높아짐. 기존에 기술적으로 쉬운 가요, OST연주만 하다가 말러, 베토벤 교향곡 연주하니 클래식 팬들에게 인기 폭발 경기필하모닉 유료 관객도 늘어남. 그런데 지휘자가 요구하는 연습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단원들의 불만 올라감. 레슨할 시간이 없다는 것. (사실 시립교향악단은 공무원신분이므로 과외를…
입버릇처럼 개신교는.. 혹은 한국의 개신교는 마지막이다.. 지금 한국 기독교는 천주교가 무너질 때 그 마지막 추악한 모습과 완전히 같다. 헌금을 내지 않으면 교인이 아니다. 면죄부. 초대형교회, 검정색 대형차. 내면 보다 겉멋. 전교 1등, 직장 승진, 거부가 축복. 기복신앙. 천주교가 허물어지고 개신교가 세워졌다면 이제 개신교가 허물어지고 개개신교(?)와 같은 제3의 기독교가 다시 필요한…
인터넷에서 하도 시끄러워서 찾아봤다. 알리의 나영이라는 곡.. 알리 – 나영이 http://ysh15481.tistory.com/attachment/cfile5.uf@165E4B474EE885B0216852.swf음원출처 http://ysh15481.tistory.com/1035 나영이 _ Ali 하늘에서 내려온 빛과 바람소리 낙엽을 태우네 눈보라를 태우네 땅 끝에서 퍼지는 깊은 바다소리 태양을 비추네 하늘을 비추네 살아 숨쉬는 것 조차 힘에 겨워 이렇게 해가 저물길 기다리네 이제 도망가지 않아 마주서서 이렇게 달이 떠오르길 기다리네 어린 여자아이의 젖은 눈 사이로 흘러나오는…
– 모임에서는 카페를 가장 먼저 만들고 기관에서는 홈페이지를 가장 먼저 만든다. 나는 어떤 모임을 하던 어떤 기관에 가던 홈페이지를 만들만한 곳이 아니면 무조건 카페를 만들었다. 또 어떤 회사에 가던 그곳의 홈페이지에 집착?.. 아니.. 애정을 쏟았다. 유지 보수를 깔끔하게 해서 홈페이지를 최신의 상태로 만들었었다. 이유는 내가 가진 철학 때문이다. ‘기록되지 않는 오늘은 기억되지 않는다.’ 대학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