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

이제 겨우 화요일 아침이네..

그렇다고 주말이 기다려지지도 않아..

낙이 없다…

Similar Posts

  • 사람 사는게..

    동생이 서울 올라간다 해서 내려가는 길에 사무실 좀 들리자 했다. 그리고 .. 오랜만에 형님 보러 가자~ 전화 드려봐라 ~ 회사에서 삼십분 거리 인데 왜이렇게 자주 못 가는지… 마침 저녁에 다른 스케줄 없으시다며 어서 올라오라 하셨다.. 그리고 형수님은 우릴 위해 어마어마한 만찬을 준비해주셨다.. 아웃백도 안부러운 만찬… 아이폰6+사고 처음으로 동영상을 촬영해서 아이무비로 붙여봤다. 화질이.. 정말 예술이긴 하다…..

  • 기침..

    아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싶어서.. 라고 하셨다. 힘든 여정을 함께 하시는 이유가.. 이유를 알 수 없는 폐렴으로 아버지는 선교기간 내내 전체 팀원을 대표해 질병과 싸우셨다. 고열이 해결이 안되어 열대의 나라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고도 추위를 견디다, 결국 입원한 필리핀의 병원에서도 내가 왜 아픈지 잘 안다고 평안하라며 아들들을 돌려보내시며 안심시키셨다. 간호 하시던 어머니는 이제 아버지처럼 기침을 하고 있으시다….

  • 소원..

    – 이승철 아저씨가 예수 믿고 새로 낸 음반에 찬양을 실었다. 찬양이라니.. 이 찬양..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저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세상은 더 높고 더 화려하고 더 멋드러진 자리를 바라보라 한다. 높이 솟은 산 광야의 예수님께 사단이 도전했던 두번째…

  • 스튜디오 이전 감사예배

    – 여름 휴가 전에 끝내야 하는 가장 큰 행사가 2가지가 끝났다 사이판 수련회가 끝났고 이번 행사가 지나갔다. 딱 끝나고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며칠간 밤샘 작업한 피로가 다 날아가는듯한 기분만 들었다. 기분만.. 그랬다. 여전히 몸은 힘들고 지쳤다. 오늘 행사를 당일 리포팅으로 내보내기위해 더빙을 녹음하고 그 자리에서 잠들었다. ㅋㅋㅋ 정신 차리고 VOT를 끝내고 서둘러 스튜디오를 정리 하고…

  • 노래가..

    – 늦은밤 소화도 시킬겸.. 오랜만에 운동장이나 걷자 하며 나섰다.. 나이키 러닝을 켜놓고 그냥 걸으면 심심하니 음악이나 들을까.. 뭐들을까.. 전에 동생이 했던 말이 생각났다. 나가수2 대박이라고.. 그리고 포털에서 윤하가 그렇게 좋았다며.. 윤하.. 그래 윤하가 이소라 노래 불렀지..  들어보자.. 내곁에서 떠나가지말아요..  좋다..좋아..  윤하.. 감성이 참 좋구나.. 그 다음은 소향..  소향.. 음..  어라? 변진섭? 진섭옹이 김범수 보고싶다를?…. 와………

  • 어울리나요 ~

    제 출근 복장은요 ~ 보통 청바지에 폴로티셔츠입니다. 특별한 행사가 아니면 그냥 편하게 입고 가죠~   정말 늘 이렇게 입고 다니죠 ~ 취재 다닐일 있어도 그냥 저냥 하지만 오늘은! ㅎ 지난 추석에 넥타이를 선물해준 목사님께서 촬영오시는 날입니다. 그래서 잊지 않고 정장을 입고 그 타이를 하고 나갔습니다. 생전 안찍던 셀카도 찍고~ 이거 찍을 때 동민이가 ‘운전 안하고…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