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이렇든 저렇든…
이 또한 지나갔다…
지난 밤의 꿈처럼 중등부 수련회가 폭풍같이 지나갔다.
마음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은 어쩔 수 없지만
지나갔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일상.
오전 촬영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식사를 준비해주셨다.
so.. Todai, one more time.
수고한 나를 위해 하늘 아빠가 준비해주신 식사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어제 종현 생일이어서도 아니고
절대로 밤새 일한 김피디님덕도 아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번 아이폰 잘 나왔냐구요?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 정말 잘 나왔죠 64비트 도입, 지문인식.. 이런것도 그런데요 제가 가장 경악한 부분은 바로 이겁니다. 듀얼 플래시 누가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휴대폰에 색이 다른 플래시를 두개 달아서 주변 환경에 맞춰서 색온도를 조절한 빛을 쏠 줄은.. 아.. 이건 아마 따라할 만한 데가 없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연사기능, 연사해서 제일 좋은 사진 고르는…
다큐멘터리 복음동네이야기 134화 ‘지지않는 꽃, 노숙인의 어머니 김옥화 목사’ 내일 오전 11시에 방영됩니다. 중부방송 와서 처음 만드는 다큐인데요.. 만들면서 많이 울고 웃었네요.. 71살의 할머니 목사님이 전하는 사랑의 메세지.. 놓치지 말고 꼭 보세요 🙂 방영시간 _ CTS TV (케이블,위성,스마트폰,인터넷) 3/10 토 오전 11:00 3/11 일 밤 10:40 3/12 월 오후 07:50 * 정말 오랜만에 다큐…
– 우리나라 축구는 어려서부터 너무 잔 기술을 많이 가르친다고 한다. 덕분에 유소년 대회는 휩쓸고 다니지만 정작 성인이 되어서는 그 힘이 다 발휘 되지 못한다.. 잘 아는 이야기지만, 히딩크가 우리나라에 처음 왔을 때 일이다. 한국이 국제 무대에서 힘을 못 쓰는 이유가 유럽에 비해 기술이나 노하우가 딸리기 때문이라 했었다. 하지만 히딩크의 생각은 달랐다. 한국의 기술은 최고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