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오는

오늘도 난 마음에 한가지 짐을 얹는다.
어렵다.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이 더더욱 어렵다..
너희가 이렇게 하면 될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나만의 정답이지 않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가?
야외에서 찬양을 할 때마다 제일 좋은건 하늘이 보인다는거.. 하늘이 보인다. 하늘이 보인다.. 150516
– 참 길었던 일주일이었다. 답답하고 힘든 시간들 이유를 알고 힘들기도.. 이유도 모르고 힘들기도.. 자기들 생각만 하는 이기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친구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 라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비난 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먹먹함 상처는 주는 사람은 없다 받는 사람만 있다. 받는 놈이 모자란거다 라고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라면 할 말 없다….
흐린 구름처럼 축축했던 내 마음에 작은 단비가 내렸으니 그것은 바로 찬호박!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려하는데 인터넷 포털에 지금 박사장님이 출격했다는 뉴스! 그리고 이어지는 박찬호가 한 이닝을 단 3개의 공으로 요리했다는 급 뉴스! 이건 꼭 봐야해 꼭봐야해!! 박찬호의 경기를 보기 위해 실시간 중계 야구동영상 볼 수 있는 곳을 뒤졌다. 기차를 타고 있어서 케이블을 볼수가 없으니…..
이번 아이폰 잘 나왔냐구요?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 정말 잘 나왔죠 64비트 도입, 지문인식.. 이런것도 그런데요 제가 가장 경악한 부분은 바로 이겁니다. 듀얼 플래시 누가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휴대폰에 색이 다른 플래시를 두개 달아서 주변 환경에 맞춰서 색온도를 조절한 빛을 쏠 줄은.. 아.. 이건 아마 따라할 만한 데가 없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연사기능, 연사해서 제일 좋은 사진 고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