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생일이 뭐 별겁니까..

일년에 한번 있는 ..

그래도 그냥 넘어가면 서운한..

에이 ..

뭐 그런거..

작년엔 생일에 종일 중계하고

12시 넘어서 퇴근했던 기억이 ..

올해는 팀장님이

배려해주셔서 일찍 퇴근 ~

님과 함께 영화보고

집에 갔더니 깜짝 파티를 준비해준

포스웨이브 식구들..

다같이 앉아서 피자치킨파티

둘러앉아 앨범도 보고..

명절 분위기 난다고

매일매일 생일 하면 안되냐고 하는 녀석들..

마음 참 따뜻하게 해주네요~

행복행복합니다..

스페셜 땡스투 임목사님, 송지, 근바


 사진(↑) 찍어준 희욱이

130813 @ 고맙습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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