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만큼 가벼워진겁니다.
본사 회의
몇달 만에 만난 사람들이
나보고 살이 빠졌다고 한다.
난 그대로인데 왜 그러지? 했더니..
아 , 나 머리 깎았지..
그래서 그런갑다.
근데 문제는
사람들이 태운이형은 살쪘다 한다는거.
형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ㅎㅎㅎ
130902 @ 시티에스
– 요즘 각 교단별로 총회 시즌이다. 천안에서는 고신과 백석이 총회를 매년 연다. 올해도 취재에 나섰다. 고신에 도착했는데 CBS도 취재를 와 있었다. 하얀색 중형차에 시비에스와 노컷뉴스 로고. 오~ 깔끔하네~ 그 차 바로 앞에 주차를 하고카메라를 내리려는 순간… 헛!….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주열선배!….. 차에서 내린 선배는시크하게 한마디 툭 던졌다. ‘영원히 안 볼줄 알았지?!!’ CTS에 처음 입사…
잘 지내시죠?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은 처음인듯 하네요. 하루하루 넘치는 은혜 속에 잡음이 하나 나지 않는 놀라운 선교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명자의 삶 무엇이 사역인가 무엇이 소명인가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포웨 가족들과 함께 누리지 못하고 있지만 선교 현장도 함께 누비는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라 글 올렸습니다. 승헌이 글 보고 추석…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선교’라는 단어 앞에 부끄럽지도 않나? 실제로 단기선교라 하면 대형 선교단체,그러니까 공인된 선교 단체들에서, 단기선교라 하면 최소 6개월에서 보통 1-2년을 선교지에서 선교로 헌신하는 선교를 말한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선교에 관한 소논문이라도 한번 찾아 읽어봐라.아니 소논문 목차라도 봐라. 1주 ~ 2주 다녀오면서 제대로 된 선교적 준비나 일정 없이 그냥 휴가 겸 견문도 넓힐 겸…
흐린 구름처럼 축축했던 내 마음에 작은 단비가 내렸으니 그것은 바로 찬호박!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려하는데 인터넷 포털에 지금 박사장님이 출격했다는 뉴스! 그리고 이어지는 박찬호가 한 이닝을 단 3개의 공으로 요리했다는 급 뉴스! 이건 꼭 봐야해 꼭봐야해!! 박찬호의 경기를 보기 위해 실시간 중계 야구동영상 볼 수 있는 곳을 뒤졌다. 기차를 타고 있어서 케이블을 볼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