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안티카페???

지금 네이버 실시간 순위.
윤후 안티카페를 내리기 위해
‘윤후 천사’와 ‘윤후 사랑해’를 연타.
네티즌의 사랑이 너무너무 따뜻하다. 하기 전에
8살 짜리 애 안티 카페를 만드는 사람들.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아이들 흠 잡아서 쾌감이라도 얻는 것인가.
이해 할 수가 없다..
비열한 사람들..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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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기 예배를 드리며.. 요즘 팀의 동향을 느끼며.. 생각 했다. 이제 때가 됐다는 느낌에 몇달간 계속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것에 관해 지난 토요일 입을 열었다. ‘선교를 나가자’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충분히 했다. 팀원도 어느정도 보강 됐고.. 이제 한 단계 더 성숙할 때다.. 선포하기 시작했다. 국내. 해외. 선교를 준비하자고 이야기 하고 각 파트를…
덤덤할거라 생각했다.. 너무 덤덤해서 아무렇지 않았는데 막상 오늘이 되니 마음이 이상했다. 무슨 워낭소리에서 소랑 이별하는 할아버지처럼.. 내가 직접 가는게 아니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괜히 내가 내려가나 싶은 맘이 들었다. 그 과정을 내가 굳이 보고 싶지 않았다고 해야할까.. 5년이 넘는 시간을 내 발이 되어준 친구와의 이별이란 생각이 문득 들어서일까.. 그간 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