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안티카페???

윤후 안티카페???


지금 네이버 실시간 순위.
윤후 안티카페를 내리기 위해
‘윤후 천사’와 ‘윤후 사랑해’를 연타.

네티즌의 사랑이 너무너무 따뜻하다. 하기 전에
8살 짜리 애 안티 카페를 만드는 사람들.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아이들 흠 잡아서 쾌감이라도 얻는 것인가.

이해 할 수가 없다..

비열한 사람들..

130610

Similar Posts

  • #5 내가 너를 잘 아노라..

    – 캠프 마지막 날 아침.. 목사님께서는 예정에도 없이 오게 되어  4일간 풀 타임으로 섬겼다며 나를 회중 앞에 소개해주셨다. 그리고 축복송을 불러주자시며 ‘그게 뭐지?’ 하시며 반주를 해달라 하셨다. ‘사랑합니다.. 그거..’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회중들이 손을 쭉 뻗고 목사님이 내 손을 꼭 잡으시고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을 부르기 시작하셨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헉.. 난 목사님을 바라보고…

  • 네가 잠든 사이 ..

    피곤했다 포웨 엠티까지 한숨도 안쉬고 몇일간 달려와서.. 동민이가 자는 모습을 보고기절하듯 잠들었다 잠든 줄도 모르고 잠들었는데 한참을 자다 꾼 꿈… 번뜩 놀라서 발가락을 벽에 부딪쳤다.. 하필 엠티 가서 냇가에서 돌에 찌어서 부어있던 발 잠시 욱씬거리다 나아지려니 하고워낙 피곤하니 계속 자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했다.. 한참을 자보려다 도저히 안되어서 일어나 봤는데.. 발톱이 들려있었다. 발가락은 두배로 굵어져있고.. 피가.. 툭…..

  • 엄마

    – 어느날인가 팀장님이 물어보셨다. 언제까지 ‘엄마’라고 부를거 같냐고 아버지 어머니 라고 부르는 것이  좀 철들어보이는 것이라 생각 하셨나 모르겠다. 난 평생 ‘엄마’라고 부를거라 답했다. 그냥 엄마.. 라고 부르고 싶다..  나도 엄마도 같이 나이를 먹어가겠지만.. 내가 마흔이 되고 예순이 되어도 엄마 눈에 난 아직도 큰아들이니까.. 사역이랍시고 평일도 주말도 없이 뛰어다니는 아들들 때문에 변변한 외식 한번 여행한번…

  • 보혈을 지나..

    전주로 중계를 갔다.. 성가합창제.. 합창제 중계는 대충 비슷하다.. 자주 다니다보니 부르는 노래도 많이 비슷하고, 요즘은 이런 노래가 유행이구나? 생각하고 듣는다. 특별히 잘하는 한두팀 나올 때면 오! 이거야! 그렇지 음악적으로 황홀하긴 하지 그럴땐.. 합창만 가질 수 있는 그 풍성함과 압도함.. 그런데 오늘 정말 특별한 경험이 있다. 이렇게 글로 남길 만큼,     지역에 한 교회의 어르신들이…

  • 19대 총선이 마무리 되는 즈음..

    몇가지 한숨을 쉬어보면, SNS보다 언론 통제가 더 무섭구나… 무서운것들. 기를 쓰고 언론 장악 하더니 효과 톡톡히 봤네 아무리 해도 안뒤집히는구나. 못살겠다 죽겠다 해도 새누리는 다시 제1당이 되는구나 나꼼수.. 김용민.. 나꼼수로 야당 사는가 했지만.. 비판, 비난, 막말, 욕설은 언제나 그 한계가 있기 마련. 그네 언니가 마이크 잡고 씨발. 하지는 않잖아. 그리고 기독교 가지고 너무 심하게 장난쳤잖아….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