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바라보며..

  
 

야외에서 찬양을 할 때마다 제일 좋은건

 

하늘이 보인다는거..

 

하늘이 보인다.

 

하늘이 보인다..
 

 

150516

Similar Posts

  • 사람도 봐야하나?

    – 예배인도자에게 가장 큰 딜레마 중 하나 회중의 반응을 살피며 예배를 탄력있게 리드하는 것이 과연 성령의 인도하심인가?에 관한 근본적 질문. 회중의 리엑션이 내가 가지고 있는 기분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과연 올바른 판단인가? 예배를 받으시는 이가 있다. 보이지 않는 그 분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 회중이 만족스러워 하는 예배는 그 분도 만족하시는 예배인가? 담임목사님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예배가…

  • ZAI WEARS PRADA

    병원을 갔다가 안경점을 들렸다. 렌즈에 스크래치가 너무 많아서밝은 곳에 있을 때 빛의 산란이 너무 강해서 지난주부터 안경 바꾸려고 벼르던 참이다. 문제는 혼자 가야 한다는거.. 시력이 안좋으니 안경테를 고르는것이 쉽지 않은 노릇 오늘 아니면 딱히 갈 수 있는 시간도 없을것 같아 일단 고고씽 안경사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안경점 직원이 권하는 테를 위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 한참을 둘러보고…

  • 나쁜아저씨

    얼마전 일이다. 졸업앨범을 제작하는 스튜디오 일을 가끔 돕곤 하는데 앨범에 꼭 필요한 사진 중 하나가 6학년 아이들의 반별 단체사진이다. 이 단체사진은 보통, 6학년 마지막 여행 때 찍게 된다. 그래서 이런 여행 때는 꼭 사진사가 따라간다. 그날도 나는 어느 6학년 아이들의 추억을 담기위해 서울로 나섰다. 하루 온종일을 같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찍 친해지면 긴 여정이 덜 지루하고,…

  • 일주일이 지나고..

    – 참 길었던 일주일이었다. 답답하고 힘든 시간들 이유를 알고 힘들기도.. 이유도 모르고 힘들기도.. 자기들 생각만 하는 이기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친구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 라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비난 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먹먹함 상처는 주는 사람은 없다 받는 사람만 있다. 받는 놈이 모자란거다 라고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라면 할 말 없다….

  • 믿음으로 선포하다.. #1

    지난 정기 예배를 드리며.. 요즘 팀의 동향을 느끼며.. 생각 했다. 이제 때가 됐다는 느낌에 몇달간 계속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것에 관해 지난 토요일 입을 열었다. ‘선교를 나가자’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충분히 했다. 팀원도 어느정도 보강 됐고.. 이제 한 단계 더 성숙할 때다.. 선포하기 시작했다. 국내. 해외. 선교를 준비하자고 이야기 하고 각 파트를…

  • 드림하이

    드림하이 몇주간 나를 올인 시킨 바로 그 이름 드림하이. 너무나 짧은 시간었다. 준비하기에도 실행하기에도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 제일 컸다. 다 만족할 순 없지만 너무나 큰 의미들을 남겨주지 않았나 한다. 무엇보다 참가한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참 소중했다. 요즘 애들 버릇없다 예의없다 하지만.. 물론 처음엔 무뚝뚝하기도 하고 무례하게 보이기도 했지만 조금만 더 깊이 이야기 해보면 그…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