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크리스마스..

어제 올 택배가 오늘 왔다.
시키지도 않은 선물 포장까지.
나도 몰래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
나도 몰래 셀프 산타크로스..
헐..
141224 @ 미리크리스마스…
고석기 선교사님 말씀을 다 마치시고 마지막으로 연주한 나같은 죄인 살리신.. 벅찬 뜨거움에 무릎 꿇고 색소폰으로 간절한 고백을 하기 시작 하셨다. 그러자 통역을 하시던 저 할머니 선교사님.. 올해로 사역이 43년 되셨다는 77살의 할머니 선교사님 나이를 잊을 만큼 쩌렁쩌렁하게 외치는 소리로 공간을 가득 매우며 통역을 하시던 그 선교사님이.. 저렇게 엎드려 울면서 찬양을 하시기 시작하셨다.. 한참을 우시다 고…
– 너무 가까워지면 또 원하는게 많아진다. 기대하는것도 많아진다. 그즈음 되면 꼭 서운한 일들이 생긴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다시하자.. 기대하지 않는 연습.. 너희들에게 너무 기대고 있었어. 150306 @ 홀로 서는 연습 –
– 6/21 금요철야 6/22 정기예배 6/23 육군훈련소 3번의 정말 다른 성격의 예배 연에 몇차례 있지도 않는 행사가 이렇게 몰아있기도 어려울텐데.. 큰 숙제를 끝낸 기분이다. 모임을 다 마치고 한 자매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팀에서 내가 관심을 두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요는 내가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분량에 대한 이야기 였다. 리더가 주체이며 팀원들에게 나눠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