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문화마당..

토요문화마당..

토요문화마당이 끝나고
사진과 함께
이런 글이 올라왔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받으실 영광에 주목합시다. 특별히 포스웨이브의 물결을 함께 탔던 순간의 느낌 잘 간직합시다. – 오형균 전도사 –

왜 여기 왔는지
뭘 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렴풋하게는 알 것 같다..

주신 사명이 이 곳에도 있겠구나..
여기까지 보낸 이유가 있겠구나..

같이 기도로 준비하면서
어린이찬양집회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꿈을 기대해본다..

Similar Posts

  • 햇님이 반짝

    아침 10시 30분 로뎀나무 촬영이 있어행복한교회 목사님이 오셨다. 촬영을 하기 위해 카메라 세팅을 거의 다 끝내고 슛 들어가기 전이었는데 천정에서 우당탕탕 소리가 났다. 지속적으로.. ㅋㅋ 왜그럴까? 하다가 문득 일하다가 들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아이들 까르르 웃는 소리가 나며 옥상으로 누군가 올라가던 소리가 귓가에 스친 기억이 떠올랐다. 옥상이로구나! 촬영을 해야 하기에 바로 올라갔다. 올라갔더니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 고마워요..

    앙겔레스에서 마지막 밤.. 언제부터인가.. 가족을 제외하고 어떤 시간을.. 혹은 누군가를.. 그리워 했던 적이 있었던가.. 내가 어떤 시간들을 그리워 할 거라 생각해본적도 없다.. ‘여기 꼭 다시 오고 싶다..’ ‘이 시간들이 너무나 귀하다’ ‘아쉽다..’ 이런 생각을 해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다. 얼토당토 않은 것들 사이에서 이간 당하고 배신 당하고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일파만파 퍼나르는 황당한 거짓말에 쿨한척 슬퍼하고.. 기억하고…

  • 필리핀 세부로

    올해 필리핀만 두번 이번엔 회삿일로 세부로 코피노 사역 취재를 간다. 혼자 공항에서 덩그러니 떨어져 겨울잠 깬 곰처럼 어색하게 다니는 모습이 한달 전 이 곳에서 포웨 식구들과 분주하고 활기차게 다니던 것과 참 다르다. 외롭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누리는 여유가 있으니 나름대로 외로움을 누려보려 하는데 어색하긴 매한가지. 이번에 가는 사역지는 총 60명이 함께 사역을 하는 규모가 큰…

  • 사람 사는게..

    동생이 서울 올라간다 해서 내려가는 길에 사무실 좀 들리자 했다. 그리고 .. 오랜만에 형님 보러 가자~ 전화 드려봐라 ~ 회사에서 삼십분 거리 인데 왜이렇게 자주 못 가는지… 마침 저녁에 다른 스케줄 없으시다며 어서 올라오라 하셨다.. 그리고 형수님은 우릴 위해 어마어마한 만찬을 준비해주셨다.. 아웃백도 안부러운 만찬… 아이폰6+사고 처음으로 동영상을 촬영해서 아이무비로 붙여봤다. 화질이.. 정말 예술이긴 하다…..

  • 누구와 일 하는가?

    – 리더십을 이야기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 예가 있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나의 리더십 비교 모델 유비와 조조. 일 줄 알았지? 땡. 유비와 제갈량. 자~ 이야기를 풀어봅시다. 유비란 어떤 사람인가? 제갈량은? 요약하자면 유비는 ‘인재중심경영’  제갈량은 ‘능력중심경영’ 인데.. ‘카리스마 리더 단독진행형’ 이라고 할까.. 유비는 주변의 인재들의 능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사람이었다. 관우 장비 조자룡 방통 제갈량 마초…

  • 기자부 창설

    기록되지 않은 지난일은 역사가 될 수 없다.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라는 명언이 있지 않은가. 언제부터일까.. 기록을 중요시 여기게 됐다.  어떤 조직을 운영하든 홈페이지나 클럽을 만들고 이를 통해 역사를 남기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기록되지 않은 과거는 역사가 되지 않기에. 대전에서 제일 큰 교회라는 이 교회에 매주 찍히는 사진 수십장과 방송실…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