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남자…

우는 남자…

 

이렇게 뒤죽박죽인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다. 

아저씨를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회사원을 만나다.

 

 

l_2014052101001032900061292

 

장동건 아저씨  멋있는 것도 한두번이지..

앞뒤가 맞아야지.. ㅠ

 

 

제발 전 영화가 성공했다고

어설프게 시나리오 건들지 맙시다.. ㅠ

 

 

+1

철민아..
입대 전에 이런거 보여줘서 미안타.. 푸하 ㅠ

넌 괜찮다 했지만
내맘은 아니란다 .. 하하하 ㅠ

 

Similar Posts

  •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2003)

    영화를 보기 전 영화 광고를 한다.. 얼마동안 캐리비안~ 어쩌저쩌 하며 스펙터쿨한 화면과 싸운드로 날 유혹하던 영화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캐리비안의 해적’.. ‘제리 브룩하이머’를 아십니까.. 그 감독님은~  동자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더 록 (The Rock)’ 그리고 잘알려진 ‘탑건’, ‘진주만’, ‘아마겟돈’를 제작한.. 정말 대단한 흥행 제조기.. ^^; 그런 ‘제리 브룩 하이머’가 만들었으니.. 당근 빠따 기대 만땅이었으나.. 주변에서…

  •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_ Django Unchaine

    – 난 사실 장고에 대한 기억이 없다. 장고 세대는 아니니까. 하지만 그 이름은 알고 있다 ~ 장 ~ 고 ~ 장 ~ 고 ~ 노래도 알고 .. 아무튼 장고는 백인총잡이 대표 중 대표 아닌가. 헌데 이번에 타란티노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었데서 뭐 ~ 별 이유 없이 선택. 아, 영화. 괜찮네.. 그간 이 감독님 영화들처럼 심각하게…

  • 최종병기 활

    기대가 컸던걸까.. 이건 뭐.. 음… 일단 활을 사용한 디테일한 컷도 그렇고 작은 그림들에서는 꽤 몰입도가 높은 수작이 될 뻔 한 영화 개개인의 스토리도 그럭저럭, 활이라는 소재를 감각있게 그려나간 점도 좋았다. 문제는 어설프게 역사에 대입시키려다보니 그거이 문제가 생겨버렸다. 이미 사람들의 눈은 반지의 제왕처럼 CG를 활용한 규모의 미학 혹은 중국 영화에서 보는 진짜 사람을 활용(?)한 규모의 위대함에…

  • 루퍼 Looper, 2012

    – 루퍼를 보고 싶어서가 아니고 영화가 보고 싶어서 갔기 때문에 고민을 했다. 뭘 볼까 회사원 평이 워낙 별로여서 패스 하니 루퍼가 개봉을~ 오케. 이거 보자. 예고편을 전혀 보지 않고 들어가서인지 너무너무 재미가 있는 것이었다. 시간여행에 대한 개념도 흥미로왔다. 물론 내가 가지고 있는 시간여행에 대한 개념과는 조금 달랐지만 이런 이론도 뭐.. 하지만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는 그게…

  • 7번방의 선물

    딸을 향한 무조건 사랑 딸을 죽이겠다는 협박에 사람들의 비난도 억울함도 전혀 개의치 않고 오로지 사랑하는 딸만을 향한 온전함.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선택한 죽음 자녀를 살리기 위해 선택한 죽음 대속 아버지의 죽음으로 구원받은 자녀. 딸은 성장해 아버지의 무고를 세상에 알린다. 사랑. 사랑..

  • The Bourne Legacy, 2012

    본 씨리즈를 숨막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찾아갈 수 밖에 없다. 3편의 본 본 본이 너무 너무 재미있었으니까! 하지만 본의 유산은.. 영화 초반부터 나오는 사건의 퍼즐들을 끼워맞추면서 ‘왜?..’ 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리고 뒷부분 어이없는 터미네이터 출현은 정말 웃기는 짬뽕. 그럼에도 본 특유의 짜릿한 액션과 이글아이의 매력적인 모습은 그냥 저냥 재미있게 볼…

Subscribe
Notify of
guest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