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마지막 밤..
벌써 9월 마지막 밤이라니..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좀 걸어볼까 하고 가수원에서 걸어오는데..
야경이 좋아서
슬쩍 찍어봤다..
처음 걷기 시작 할 땐 추웠는데
이거 찍는다고 추운줄도 모르고 걸어왔다.
아이폰으로 찍고 아이무비로
개발새발 편집..
140930 @ 잠이나 자야지..
벌써 9월 마지막 밤이라니..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좀 걸어볼까 하고 가수원에서 걸어오는데..
야경이 좋아서
슬쩍 찍어봤다..
처음 걷기 시작 할 땐 추웠는데
이거 찍는다고 추운줄도 모르고 걸어왔다.
아이폰으로 찍고 아이무비로
개발새발 편집..
140930 @ 잠이나 자야지..
[vimeo 38230192 w=500 h=281] 20분 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어떻데 다 표현하겠냐만 어찌되었든 몇날을 지새며 만들었다.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참 많기에..훗날 다시금 이 이야기 보따리를 꺼내보며이 안에서 채 담지 못해하다만 이야기를 마저 들려주고 싶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UR4yx7sXwDQ?rel=0] 어제 내리는 꽃잎이 아쉬워 휴대폰 들고 몇컷 촬영했는데..오늘이 세월호 사건 1주년이다.. 어제 편집 해 놓은게 오늘과 느낌이 참 닮아서 다시 편집 했다.. 2015. 4. 16. 촬영 _ iPhone 6+
[vimeo 55655897 w=500 h=281] 참 오랜시간 꿈꿔왔던 날이 드디어 왔다. 목사님 귀국을 기다리며 지난 포스웨이브 집회들을 돌아보았다. 2007년 6월 16일포스웨이브 창단예배 청년 청소년들 앞에 서신 박민수 목사님은 괜히 떨린다며 수줍어 하시더니 이내 뜨거운 외침이 쏟아내셨다. 그 선포가 내 마음 속 뜨거움으로 다가와 눈시울을 적셨다.. 5년. 짧지 않은 시간을 지나 다시 목사님과 함께 예배 할 수…
😦 날 패닉에 빠뜨렸던 오르골.. 그 바쁜 와중에 이 앞에서 십분동안 멍때리고 있었다 🚙 어머 이건 꼭 사야해 와의 싸움 나 자신과의 싸움 #오르골 #orgel #London #BigB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