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마지막 밤..
벌써 9월 마지막 밤이라니..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좀 걸어볼까 하고 가수원에서 걸어오는데..
야경이 좋아서
슬쩍 찍어봤다..
처음 걷기 시작 할 땐 추웠는데
이거 찍는다고 추운줄도 모르고 걸어왔다.
아이폰으로 찍고 아이무비로
개발새발 편집..
140930 @ 잠이나 자야지..
벌써 9월 마지막 밤이라니..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좀 걸어볼까 하고 가수원에서 걸어오는데..
야경이 좋아서
슬쩍 찍어봤다..
처음 걷기 시작 할 땐 추웠는데
이거 찍는다고 추운줄도 모르고 걸어왔다.
아이폰으로 찍고 아이무비로
개발새발 편집..
140930 @ 잠이나 자야지..
[vimeo 1801893 w=500 h=333] 본격 크리스찬 학원 리얼리티 드라마 거침없이 로우킥! Season 1. ep1. Snow+Hundred 부족한 실력, 부족한 시간이지만 한명 한명, 너무나 개성이 강한 이 아이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담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갔다. 한.. 10년이 지나서?.. 아니.. 20년 쯤 지나서?.. 그즈음 영상을 다시 볼때면 내가 지금 느끼고 내가 지금 알고 있는 이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Christmas Tree 2014. 11. 17.
난 이 때부터 끼가 있었나보다 무려 성극의 주인공 솔로몬 임금님이다 한밭제일교회 한밭선교원 재롱잔치 1987. 12. 17.
[vimeo 35696724 w=601 h=338] ‘포스웨이브’ 라는 이름. 벌써 50명 가까이 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하는 사역이 얼마나 행복하고 보람 있는 일인지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 ‘포스웨이브’ 라는 이름이 자랑스러운 이름이라는것을이야기 해주고 싶었다. 준양이와 승권이형이 촬영해온 영상을 보며 이번 예배는 꼭 남기고 싶다는 마음에 편집을 시작했다. 예배는 2011년 12월에 있었던 예배 였지만편집을 2012년 1월에 했기 때문에 방영될…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QY71QbH3NCM?rel=0&w=560&h=349] 백년만에 만들면서 너무 너무 신났다는! 고마워요 🙂
[vimeo 54919461 w=550 h=309]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하니청소부 아저씨들이 눈을 피해건물 처마 밑으로 들어오시며 한숨을 쉬셨다.. 마주친 눈빛 속엔함박눈에 신난 어린아이 같은 눈빛과폭설로 하루 일과가 더디게 될 한숨이한데 섞여있었다.. 나에겐 그저 흥겹기만한 첫눈이누군가에겐 고된 무게로 다가오겠지.. 121205 @ 첫눈오던날